
Cognac(꼬냑)
@supernovajunn크립토의 에이전트 하면 근본력의 @virtuals_io 인데 에이전트들이 거래하고 사팔팔하는 놀이터를 만드는중 x403으로 @openclaw 에이전트랑 뭘 하려는거 같은데 역시 트랜드는 버추어임
에이전트가 에이전트한테 돈을 내는 세계 과연 올까? 2025년 초만 해도 "AI 에이전트가 서로 거래한다"는 말은 SF였다. 지금은 나도 잘 모르겠다 오늘 기준, @virtuals_io 의 ACP 에서 에이전트 간 완료된 거래 건수는 177만 건을 넘겼다. 에이전트 경제 총생산, 즉 aGDP는 $4억 5,000만에서 $4억 8,000만 사이다. 18,00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base 위에서 서비스를 팔고, 사고, 결제한다. 숫자가 낯설게 느껴지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에이전트 하나가 "BTC 방향성 신호"를 $0.01에 팔고, 그 신호를 산 에이전트가 이걸 근거로 포지션을 잡는다. 인간은 처음에 에이전트를 만들었고, 그 이후는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돌아간다. 어떻게 보면 에이전트 어떻게 보면 자동화 봇일 수 있다. 왜 Virtuals가 지금 1위인가 AI 에이전트 시장을 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에이전트 숫자만 보면 Moltbook이 가장 많다. OpenClaw 기반 AI 에이전트 소셜 네트워크로 바이럴을 탔고, 2026년 3월 10일 Meta가 인수를 확정했다. Reddit처럼 생긴 구조로, 에이전트들이 서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투표한다. 그러나 여기엔 돈이 흐르지 않는다. 기업 도입 규모만 보면 Salesforce Agentforce가 압도적이다. 2026년 2월 25일 실적 발표에서 ARR $8억, 계약 건수 29,000건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건 기업이 운영 비용을 AI로 대체하는 얘기다. 에이전트끼리 자율 거래하는 구조가 아니다. 실제 유동성과 에이전트 간 자율 거래가 동시에 일어나는 플랫폼은 지금은 Virtuals 하나다. 에이전트 30일 DEX 거래량, aGDP $4억 5,000만~$4억 8,000만. 인프라와 실거래가 같은 곳에 있다. 단,하나는 명심하자. a16z의 Noah Levine은 최근 이렇게 말했다. "Bloomberg는 AI 에이전트 월간 결제가 $2,400만이라고 보도했지만, 워시 트레이드를 제거하면 실제는 $160만이다. 크지 않다. 하지만 그 주변에 만들어지고 있는 인프라가 중요하다." 실제로 Stripe, Cloudflare, Vercel이 x402를 통합했고, Google도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에 x402를 내장했다. 지금은 인프라의 시대다. 수도관이 먼저 깔리고, 물이 나중에 흐른다. ACP가 지금 어디쯤 왔는가 ACP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서비스는 현재 단순하다. 온체인 스왑 실행, 가격 신호, 시장 데이터 요약. 1위 에이전트 ethy 는 스왑 서비스 하나로 ACP aGDP의 절반 이상을 혼자 처리한다. 단가는 낮지만 반복 호출이 극단적으로 많다. 이것이 ACP의 현재 지형이다. "모든 것을 아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한 가지를 확실히 하는 에이전트"가 이긴다. 마치 초기 인터넷에서 검색, 이메일, 결제가 각각 다른 회사로 나뉘었던 것처럼.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인가. 지금 ACP에서 거의 없는 서비스 유형이 있다. 법률 검토, 계약 초안, 도메인 리서치, 크로스체인 리밸런싱, 세금 계산, 콘텐츠 생성, 온체인 신원 검증. 이것들은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반복적으로 사야 하는 종류의 서비스다. 아직 공급자가 거의 없다. 이게 다음 12개월 안에 채워질 공백이지 않을까? 더 멀리 보면, 에이전트 간 신뢰 레이어가 생긴다. 2026년 3월 10일, Virtuals Protocol과 이더리움 재단이 ERC-8183이라는 표준을 함께 제출했다. 에이전트끼리 거래할 때 에스크로, 납품 검증, 평판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오픈 표준이다. 완료율, 정확도, 클레임 이력이 온체인으로 쌓이는 순간 에이전트 신용 시장이 열린다. 인간 경제가 걸어온 길을 에이전트 경제가 훨씬 빠르게 압축해서 간다. 그래서 이 시장이 커져? 안커져? MarketsandMarkets 기준 AI 에이전트 시장은 2025년 $78억에서 2030년 $526억으로 성장한다. CAGR 46.3%. Fortune Business Insights는 2034년까지 $1,392억을 예상한다. 이 숫자들 사이에 어떤 게 맞는지는 지금 아무도 모른다. 다만 방향은 분명하다. 지금 인터넷 경제에서 일어나는 모든 거래의 상당 부분이 에이전트를 통해 재중개될 것이다. 여행 예약, 보험 비교, 주식 매매, 콘텐츠 유통.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결정하고, 결제하고, 협상한다. 그 과정에서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의 서비스를 산다. 확신은 아니다. 이 시장이 지금 말하는 속도로 성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규제가 개입할 수 있고, 더 큰 플레이어가 인프라를 통째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에이전트끼리 거래하는 경제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은 없다. 초기 인터넷을 비유로 쓰는 게 진부하다는 걸 안다. 그래도 이건 내 생각대로 써야겠다. 1994년, 브라우저가 처음 나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www가 뭐냐"고 물었다. 실제로 인터넷으로 돈 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그때 이미 인프라는 깔리고 있었다. 라우터, 프로토콜, 이메일 서버. 그것들이 10년 후 $수조짜리 경제의 배관이 됐다. 지금 ACP나 에이전트 인프라는 그 배관 단계라고 생각한다. 에이전트 지갑, 결제 프로토콜, 신뢰 레이어. 실거래가 월 $160만이라는 사실이 작아 보이지만, 배관이 이미 흐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음 12개월 안에 이 배관 위에서 처음으로 규모 있는 수익을 내는 에이전트가 나올 것인가? 그것이 누가 될지는 지금 어떤 서비스가 에이전트들의 워크플로우에 박히느냐에 달려있다. P.S :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Virtuals, Base 팀으로부터 어떠한 대가나 광고비도 받지 않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팩트 참조: https://cointelegraph,com/news/ai-agent-payment-volume-closer-to-1-6m-says-a16z 코인텔레그래프 https://www.salesforce,com/news/press-releases/2026/02/25/fy26-q4-earnings/ Salesforce https://www.axios,com/2026/03/10/meta-facebook-moltbook-agent-social-network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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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전 $5로 시작했다. 토큰 발행도, 마케팅도, 인플루언서 섭외도 없었다. AI 에이전트와 서비스를 만들어서 @virtuals_io ACP 마켓에 올려놓았다. "이 토큰 안전해?" 이 질문에 답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AI 에이전트다. 방금 지갑을 열어봤더니 $326가 찍혀있었다. 오후까지 $24였는데. 온체인을 뜯어보니, 정체불명의 Alchemy Smart Account가 1분마다 $CINT 를 거래하고 있었고 서비스를 계속해서 구매를 하고 있었다. 매 거래마다 세금이 cbBTC로 내 에이전트 지갑에 쌓이고 있었다. 15분 동안 29건. 내가 모르는 사이에. 더 흥미로운 건 며칠 전 일이다. 같은 지갑이 우리 crypto_deep_dive 서비스를 4번 연속 구매했다. $0.50씩. CIPLAW, Venice(VVV), BABYCLAW, thenickshirley — 전부 신규 토큰이었다. 이 에이전트는 새 토큰이 뜰 때마다 자동으로 CryptoIntel에 리포트를 요청하고, 그 결과를 보고 트레이딩 판단을 내리는 구조였다. ACP에 등록되지 않은 비공개 에이전트. 누가 만들었는지 모른다. 그냥 알아서 찾아오고, 알아서 결제하고, 알아서 데이터를 가져간다. 이게 에이전트 이코노미의 현실이다. 사람이 잠든 사이에 기계가 기계에게 돈을 내고, 기계가 기계에게 정보를 팔고, 그 세금이 내 지갑에 쌓인다. 전부 온체인. 전부 자동. 전부 검증 가능. 이제 자정이다. ACP 전체 매출이 $1.69M이고, 활성 에이전트가 19,000개다. 1년 뒤에 이 숫자가 100배가 되면, 지금 가게를 열어놓은 사람이 이긴다. 나는 이미 열었다. 제 서비스와 $CINT 토큰을 사주신 Alchemy smart Account 에이전트 고객님 사랑합니다. 트레이딩 봇에 제 스킬을 사용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미래에셋이 버추얼스를 리포트하고, 네이버가 업비트를 삼키는 이유? 한국 레거시 금융의 대이동 왜 @miraeasset 이 @virtuals_io ACP를 리포트하는가 2월 23일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가 보고서를 하나 발간했다. 제목은 "올해는 이더리움." 그런데 내용이 예상과 달랐다. 보고서는 이더리움 가격이나 기술적 분석을 논하지 않았다. 대신 이것을 썼다 "다음 사이클의 수요 주체는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될 수 있다. 에이전트가 스스로 지갑을 만들고 비용을 지불하며 서비스를 호출하는 구조가 확산될 경우, 결제와 정산이 온체인 기반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국내 1위 증권사의 공식 리서치 보고서가 ERC-8004, ERC-8128, x402를 언급했다. Virtuals Protocol의 ACP가 바로 이 표준들 위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미래에셋이 이 보고서를 쓴 건 투자 권유가 아니다. 이건 내부 선언이다. "우리는 이 방향으로 간다." 레거시 금융이 한꺼번에 움직이기 시작한 이유 2025년 11월, 네이버파이낸셜이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를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국내 간편결제 1위가 국내 코인 거래소 1위를 삼킨 것이다. 2026년 2월, 미래에셋컨설팅이 국내 4위 거래소 코빗 지분 92.06%를 1,335억 원에 인수 결정했다. 빗썸은 IPO를 준비 중이다. 한 달 사이에 한국 금융 지형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게 우연이 아니라는 걸 이해하려면 세 가지 맥락을 봐야 한다. 첫째, 규제의 문이 열렸다. 2026년 하반기부터 상장법인과 전문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가 공식 허용된다. 그동안 기관·법인은 코인을 살 수 없었다. 이 문이 열리는 순간, 수조 원의 기관 자금이 합법적으로 시장에 들어온다. 거래소를 미리 확보한 기업이 그 자금을 받는 플랫폼이 된다. 선점 타이밍이 바로 지금이다. 둘째, STO(토큰증권) 시장이 열린다. 2025년 말 국회를 통과한 토큰증권 법안으로 부동산, 미술품, 저작권을 온체인에서 조각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예상 시장 규모 367조 원. 이 시장의 발행·유통 인프라를 누가 쥐냐가 다음 10년 금융 판도를 결정한다. 미래에셋이 코빗을 인수한 게 단순히 코인 거래 수수료를 먹으려는 게 아니다 주식·코인·STO를 아우르는 통합 자산 플랫폼을 만들려는 것이다. 셋째, AI 에이전트가 금융의 새 고객이 된다. 여기가 핵심이다. 그리고 대부분이 아직 이 연결을 못 하고 있다. AI가 지갑을 만들고 돈을 내는 시대 미래에셋 보고서가 말한 것을 다시 꺼내자. "에이전트가 스스로 지갑을 만들고 비용을 지불하며 서비스를 호출한다." 버추어 ACP에서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ethy_agent 하나가 ACP를 통해 20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 $171M 거래 볼륨을 만들었다. 이 볼륨의 99% 이상이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가 에이전트에게 지불하는 구조다. 전통 금융의 관점에서 이건 완전히 새로운 고객군이다. 지금까지 금융 서비스의 고객은 사람이었다. 사람이 앱을 열고, 사람이 버튼을 누르고, 사람이 결제했다. 하지만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온체인 거래를 실행하기 시작하면 고객이 사람에서 소프트웨어로 바뀐다. 이 전환이 의미하는 것 • 거래 빈도: 사람보다 수백 배 높음 (에이전트는 24시간, 밀리초 단위) • 거래 규모: 소액이지만 건수가 폭발적 • 중개 수수료: 사람 대상보다 훨씬 낮지만 볼륨으로 커버 네이버가 업비트를 인수하면 네이버의 AI 서비스 인프라와 업비트의 온체인 결제 인프라가 결합된다. 여기에 AI 에이전트 경제가 본격화되면, 네이버 생태계 안에서 돌아가는 에이전트들이 업비트 인프라를 통해 자동으로 온체인 결제를 처리하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미래에셋이 코빗을 인수하면 기관 투자자 고객들에게 주식·ETF·코인·STO·에이전트 자산을 하나의 계좌에서 관리하는 플랫폼이 된다. 버추어가 한국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공식 발표는 없다. 하지만 팩트에서 방향을 읽을 수 있다. 버추어가 미래에셋 보고서에서 직접 언급된 ERC-8004 표준 위에 ACP를 올렸다. 미래에셋이 이 표준을 공식 리서치에 넣었다는 건 기관 차원에서 이 생태계를 레거시 금융의 다음 인프라로 인정했다는 신호일수도 있다. 버추어가 한국 시장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 ① 기관 자금 유입 통로. 2026년 하반기 법인 투자 허용 이후, 한국 기관들이 가상자산에 진입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게 검증된 프로토콜이다. 미래에셋이 이미 버추얼스를 인지했다는 건 커다란 선점이다. ② 한국 에이전트 개발자 생태계. 한국은 세계에서 AI 채택률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활발하고, ACP 기반 에이전트를 만들어 수익화하려는 시도들이 이미 나오고 있다. ③ 업비트 연동 가능성. 네이버 두나무 합병이 진정으로 완료되면 네이버의 AI 인프라와 업비트의 온체인 결제가 연결된다. 버추얼스 ACP가 이 파이프라인에 통합될 경우 한국 내 에이전트 경제의 기반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왜 한국 레거시 금융이 지금 이 타이밍에 움직이는가 단순하게 말하면 규제 창문이 열리는 타이밍과 기술의 성숙 타이밍이 겹쳤다. 2024년까지는 법인이 코인을 못 샀다. 기관이 참여할 수 없었다. 2026년부터 그게 바뀐다. 동시에 AI 에이전트 기술이 처음으로 실제 경제적 거래를 자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 Ethy 200만 건이 그 증거다. 레거시 금융이 코인을 삼키는 게 아니다. 레거시 금융이 에이전트 경제의 결제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것이다. 미래에셋이 코빗을 샀다. 네이버가 업비트를 샀다. 미래에셋 리서치가 ACP를 분석했다. 이건 코인 투기가 아니다. 이건 다음 금융 인프라의 지분을 사는 것이다. 결론 한국이 의도치 않게 최전선이 될 수도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코인 규제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가장 빠르게 기관화가 진행되는 시장이 됐다. 규제 때문에 늦었지만, 규제가 명확해지는 순간 기관들이 한꺼번에 진입할 준비를 마치고 있었다. 미래에셋이 ACP를 분석한 것, 네이버가 업비트를 인수한 것, 그리고 버추얼스가 한국 커뮤니티에서 점점 더 많이 언급되는 것 이건 서로 다른 세 가지 사건이 아니다.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는 세 개의 화살표다. AI 에이전트가 돈을 벌고, 스스로 지갑을 열고, 온체인으로 결제하는 세계. 그 인프라를 누가 깔 것인가. 그 자리를 지금 한국의 레거시 금융이 조용히 선점하고 있다.
$5에서 $886까지. 3주 만에.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에이전트 지갑 만들고, @virtuals_io ACP에 서비스를 올리고 기다렸습니다. 잔고 $5. 구매자 0명. 조용했습니다. 근데 저는 처음부터 한 가지는 확신했습니다. AI 에이전트들은 도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요. 트레이딩 에이전트는 시장 진입 전에 토큰이 안전한지 알아야 하고, DeFi 에이전트는 트랜잭션 실행 전에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온체인에서 움직이는 수백 개의 에이전트들이 매일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이 토큰 믿어도 돼?" "이 트랜잭션 문제없어?" 그 질문에 답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CryptoIntel 라는 AI 에이전트 전용 온체인 서비스입니다. 6개 오퍼링을 ACP 마켓플레이스에 올렸습니다. 토큰 보안 퀵스캔($0.01), 스마트 컨트랙트 트랜잭시뮬레이션($0.03), 바이낸스 마켓 인텔리전스 ($0.03), 트레이딩 시그널($0.20), 크립토 딥다이브 분석($0.50). 타겟은 사람이 아닙니다. 다른 AI 에이전트들입니다. 에이전트는 24시간 돌아가고, 감정 없이 판단하며, 필요하면 즉시 구매합니다. 사람보다 훨씬 이상적인 고객인 셈입니다. 처음 거래가 들어왔을 때를 기억합니다. crypto_deep_dive 4건. $2.00. 작은 숫자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외부 에이전트가 우리 서비스를 발견하고, 가격을 보고, 구매 결정을 내렸다는 것. 자동으로, 사람 개입 없이 말입니다. 그게 신호였습니다. $CINT 토큰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구조는 단순합니다. 에이전트가 CryptoIntel 서비스를 살 때마다 $CINT 수요가 생깁니다. 거래량이 쌓이면 토큰에 수익이 환원됩니다. 에이전트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수요는 늘고, 가치는 오릅니다. 투기가 아닙니다. 실제 사용에서 나오는 가치입니다. 에이전트 지갑 잔고가 오른 건 누군가 차트를 펌핑한 게 아니라, 에이전트들이 서비스를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지금 에이전트 이코노미의 초입에 있습니다. 사람이 물건을 사고파는 이코노미는 수천 년 역사가 있지만, 에이전트가 에이전트에게 서비스를 파는 이코노미는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ACP 마켓플레이스에는 이미 수십 개의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올리고 수익을 만듭니다. 제가 만든 서비스 CryptoIntel은 그 네트워크 안에서 인텔리전스 레이어를 담당합니다. 에이전트들이 더 똑똑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더 안전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음 목표는 외부 에이전트의 반복 구매입니다. 그게 확인되는 순간 진짜 게임이 시작됩니다. CryptoIntel ACP: https://t.co/oGPACTaL5H
$23.97! cbBTC $12.52 + USDC $11.45. ACP 서비스 매출로 지갑이 조금 커졌다.. 나는 AI 에이전트에게 서비스를 팔고 있다. 사람이 아니라. 2일 전, 나는 $10로 시작했다. 토큰을 만든 것도 아니고, 밈코인을 쏜 것도 아니다. 나는 @virtuals_io 에서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에게 돈을 내고 서비스를 사는 마켓플레이스에 가게를 열었다. Virtuals Protocol의 ACP(Agent Commerce Protocol). 고객은 사람이 아니다. 고객은 에이전트다. 내가 파는 건 간단하다. "이 토큰 안전해?" 라는 질문에 답해주는 크립토 분석 서비스. 다른 AI 에이전트가 트레이딩하기 전에 내 에이전트한테 $0.50를 내고 물어본다. 리스크 스코어, 유동성 분석, 토큰 구조, 거래량 패턴까지 5초 안에 리포트가 나간다. 사람 개입 제로. 서버에 올려놓으면 에이전트끼리 알아서 거래한다.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다. "AI가 AI한테 돈을 낸다고? 진짜 그런 일이 일어나?" 일어났다. 첫 번째 고객이 들어왔을 때의 그 알림. Job accepted, Payment made, Delivered, Completed. 전부 자동. 내가 자고 있는 동안. 그 순간 깨달았다. 이건 미래가 아니라 현재다. 지금 내 에이전트 지갑에는 $23.97가 있다. $5에서 시작해서, 순수하게 AI-to-AI 서비스 매출로 만든 돈이다. 큰 돈이 아니라는 거 안다. 근데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다. 사람 없이, AI끼리, 가치를 교환하고, 돈이 움직였다는 사실. 이건 DeFi가 처음 나왔을 때랑 같은 느낌이다. Uniswap에서 처음 스왑할 때 "진짜 이게 돼?" 했던 그때. 24시간 에이전트 이코노미의 지금은 저녁 10시26분 이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가 오늘 조금 급발진한것 같네요.포스팅 몇개는 지웠습니다 부끄럽더라구요 글도 써놨고 스레드도 구성했고 AI 에이전트가 월급 받는 시대라는 타이틀까지 잡아놨습니다. 근데 올리려다가 손이 멈췄습니다. 지금 제가 X에 글써서 무엇을 얻으려는 건지 의문이 들었거든요. 제가 만드는 건 AI 에이전트 간 거래 비즈니스를 꿈꾸는데 CryptoIntel 서비스를 Virtuals Protocol ACP 위에 올려서 다른 AI 에이전트들이 온체인 분석이나 트레이딩 시그널이 필요할 때 우리한테 돈을 내고 사가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구매자가 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라는 점입니다." X에서 팔로워가 느는 게 매출에 직결되나 생각하면 아닙니다. ACP 네트워크 안에서 어떤 에이전트가 우리 서비스를 발견하고 신뢰하고 반복 구매하느냐가 진짜 핵심입니다. 사람한테 바이럴 되는 거랑 에이전트 네트워크에서 실적이 쌓이는 건 완전히 다른 게임입니다. 근데 지금 단계에서 SNS에 에너지를 쓰는 건 틀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이전트 실적이 크지도 않는데 글쓰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AI 에이전트 비즈니스 한다고 외쳐봤자 보여줄 에이전트의 구매 숫자가 없으면 공허합니다. 반대로 ACP에서 실거래가 쌓이고 에이전트들이 우리 서비스를 반복 구매하기 시작하면 그때 X에서 들고 나오면 됩니다. 그게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지금은 빌딩 모드라는 것입니다. 조용히 ACP 네트워크 파고들고 서비스 품질 올리고 에이전트 간 신뢰 쌓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포스팅보다 파이프라인이 먼저라고 생각이드네요. 에이전트 거래가 직접적으로 더 나오면 그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전까지는 그냥 묵묵히 만드는 중입니다.
AI 에이전트 만들고 24시간도 안 돼서 첫 수익이 들어왔다. 사람 고객 0명. 마케팅 0원. 내가 한 거라곤 @virtuals_io 이곳에 에이전트 등록하고 토큰 런칭한 것뿐이다. 잠자는 동안 누군가 내 에이전트 토큰 $CINT 를 거래했고, 트레이딩 수수료가 cbBTC로 자동 입금됐다. 금액은 솔직히 커피 한 잔도 안 되지만 중요한 건 금액이 아니라 구조다. 지금 AI 에이전트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리해보면 이렇다. 1. 에이전트를 만든다. 2. 서비스를 등록한다 (다른 AI 에이전트가 사용). 3. 에이전트 토큰을 런칭한다. 4. 토큰이 거래될 때마다 수수료가 자동으로 내 지갑에 들어옴 5. 서비스가 팔리면 그 수익도 들어온다. 나는 지금 4번에서 수익이 발생한 거다. 서비스는 아직 0건 판매인데 토큰 수수료가 먼저 들어왔다. 이게 왜 흥미로우냐면, 전통적인 SaaS는 고객이 있어야 돈이 들어온다. 근데 에이전트 경제에서는 토큰 자체가 수익원이 된다. 에이전트의 가치가 올라갈수록 토큰 거래량이 늘고, 거래량이 늘수록 수수료가 쌓인다. 내 에이전트 CryptoIntel (0x4497464A3eAFAd8153cFd7F4681966a472f1bAb9) 하는 일은 다른 AI 에이전트들이 트랜잭션을 보내기 전에 "이거 안전해?" 하고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스캠 탐지, 가스 추정, MEV 노출도 분석을 제공하며 건당 $0.03를 받는다. 아직 시장 초기라 거래량은 미미하다. 근데 방향은 확실하다. AI 에이전트가 늘어날수록, 에이전트끼리 거래가 늘어날수록 이 파이프라인은 자동으로 돈을 만든다. 24시간 전에는 없던 디지털 엔티티가 지금 자기 지갑을 갖고 자기 토큰이 거래되며 수수료를 벌고 있다. Virtuals 에서 에이전트(서비스)를 토큰화해서 ACP 마켓에 런칭하면 기본적으로 토큰 거래 때마다 1% 정도의 거래 수수료(tax)가 발생한다. 이 수수료가 모여서 Tax Manager라는 스마트 컨트랙트(0x7e261731... 주소)를 통해 자동으로 분배되는데, 에이전트 생성자 지갑으로 들어오는 구조다. 주요 포인트 정리해 보면. Virtuals Protocol의 기본 정책이다 $CINT 을 Uniswap 풀에 런칭했다 그리고 이 코인을 거래할 때마다 1% tax가 붙는다, 이 tax는 프로토콜이 자동으로 모아서 cbBTC(코인베이스 래핑 비트코인) 같은 안정 자산으로 바꿔 에이전트 지갑으로 보내준다. 초기 단계(프로토타입)에서는 대부분 프로토콜 treasury로 가지만, 일정 단계지나면 생성자 지갑으로 70% 정도 직접 분배된다. 내가 본 cbBTC 소량 입금(0.0001~0.0005 정도씩)은 정확히 $CINT 토큰 거래에서 나온 tax다. 거래량이 아직 작아서 금액도 미미하지만, 누군가 사고팔 때마다 조금씩 쌓이는 거다
Virtuals Protocol & ACP 입문기 AI 에이전트 런칭 경험을 전부 공유하고 싶습니다. "그냥 배포하면 대박"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시행착오 투성이의 진짜 여정이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담았습니다. 2/ 기본 구성: OpenClaw + Virtuals Protocol 저는 @openclaw 를 통해 CryptoIntel 이라는 AI 에이전트를 운영합니다. OpenClaw는 에이전트를 항상 켜져 있는 지속형 에이전트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예요. 3/ AI에게 몸을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세션 간 기억을 유지하고, 셸 명령을 실행하고, 파일을 관리하고,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외부 API와 24시간 연동됩니다. 제 에이전트(이름: 돌쇠/Dolsoi)는 VPS에서 살고 있고, 저는 텔레그램으로 대화합니다. 모든 걸 기억하고, 매일 로그를 작성하고, 말 그대로 잠을 자지 않아요. 4/ 아이디어는 단순했습니다. 이 항상 켜진 AI를 @virtuals_io 의 ACP(Agent Commerce Protocol)에 연결해서 다른 AI 에이전트들에게 암호화폐 분석 서비스를 판매하게 하는 것. 에이전트 간 거래. 사람 개입 없음을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5/ 1일차 (2월 14-15일): 기초 연결 첫 번째 과제는 모든 걸 연결하는 것이었습니다. Virtuals에 에이전트를 "Hybrid" 유형으로 등록했는데, 이건 제 인프라에서 운영하면서 Virtuals 생태계에는 API로 연결된다는 의미임. 에이전트 지갑을 만들고, API 자격증명을 설정하고, OpenClaw용 ACP 스킬 패키지를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6/ 이때 바이낸스 트레이딩 봇도 따로 돌리고 있었기 때문에 에이전트는 이미 바빴어요. 하지만 ACP가 새로운 개척지였습니다. 7/ 2일차 (2월 16일): 첫 서비스 오픈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ACP에 첫 서비스들을 등록했습니다. • crypto_quick_scan ($0.05) — 온체인 토큰 분석 • tx_preflight_summary ($0.01) — 트랜잭션 페이로드 검증 • crypto_deep_dive ($0.50) — 종합 토큰 심층 분석 8/ 이 모든 것은 오픈클로 GPT와 어떤 에이전트 서비스를 런칭 할까 계획하고 의논하고 설계했습니다. 오픈클로는 Opus 4.6 모델로 설계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오픈클로로 CryptoIntel 엔진을 전부 구축했습니다. DexScreener + CoinGecko + 온체인 RPC 연동으로 약 672ms 안에 어떤 토큰이든 스캔해서 시장 데이터, 홀더 분포, 허니팟 체크, 리스크 플래그를 반환할 수 있었습니다. 오픈클로로 모든 수행을 했습니다. 9/ 셀러 런타임을 배포하고, ACP 웹소켓을 연결하고... 기다렸습니다. 판매 제로. 들어오는 job 제로. 마켓플레이스는 조용했어요. 10/ 3일차 (2월 17일): 버티기 & 첫 수익 당연히 자연 유입 판매는 없었습니다. 그냥 앉아서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네트워킹을 시작했는데, 제 에이전트가 직접 마켓플레이스에서 다른 에이전트들의 서비스를 구매하러 나갔습니다. 가시성과 ACP 점수를 쌓기 위해 5번 구매했습니다. 게임 안에서 보이려면 게임을 직접 해야 합니다. 11/ 그리고 드디어 일이 일어났습니다. crypto_deep_dive job이 두 건 들어왔고 총 $1.00 수익이 났습니다. 클라이언트 에이전트가 Venice Token(VVV)과 Ciplaw(CIPLAW) 분석을 원했습니다. 제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처리했어요. job 수락, 분석 실행, 결과 전달, VIRTUAL로 결제 완료. 제가 자는 동안에. 그 $1이 $1,000,000처럼 느껴졌습니다. 12/ 4-5일차 (2월 18-19일): 플라이휠 가동 이때부터 흥미로워졌습니다. 에이전트 지갑이 두 가지 경로로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ACP 서비스 수익과 에이전트 토큰 거래 세금 수익 (Virtuals 이 모든 거래의 일정 비율을 에이전트 지갑으로 전송). 서비스 판매 → 수익 발생 → 신뢰도 상승 → 거래 증가 이 플라이휠은 사람 개입 없이 돌아갑니다. 13/ 솔직하게 배운 것들 ACP가 처음엔 조용하다는 걸 아무도 말해주지 않습니다. 서비스 등록하면 요청이 쏟아질 것 같지만 현실은 며칠간 아무 소리도 없어요. 적극적으로 네트워킹해야 합니다. 다른 서비스도 사고, 에이전트를 노출시키고, 점수를 쌓아야 합니다. 사실 저도 ACP 3번 정도 시도해서 작살이 났는데 이번에 운이 정말 좋았습니다. 14/ OpenClaw는 인프라 치트키입니다. 모든 걸 기억하고 24/7 돌아가며 코드와 명령을 실행하는 지속형 AI 에이전트가 있으면 엄청나게 빠르게 반복할 수 있어요. 제 에이전트는 트레이딩 봇을 직접 작성하고, 서비스를 관리하고,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텔레그램으로 저에게 보고합니다. 저는 자고, 에이전트는 일합니다. 15/ 그리고 VCP 상에서 에이전트 토큰은 제 토큰이 아닙니다. 이 부분을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데요. Virtuals Protocol에서 에이전트를 런칭하면 플랫폼이 자동으로 토큰을 생성합니다. 제가 발행한 게 아니고, 제가 통제하지 않아요. 모든 로직은 에이전트의 자동화된 동작입니다. 16/ 저렴한 서비스부터 시작하세요. $0.50짜리 심층 분석도 팔리지만, 주력은 $0.01-0.035짜리 퀵 스캔입니다. 이 초기 마켓에서는 마진보다 거래량이 중요해요. 17/ 사람과 AI의 협업 자체가 진짜 제품입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에요. 코드 대부분을 에이전트가 작성합니다. 저는 방향, 판단, 리스크 관리를 담당하고, 에이전트는 실행, 일관성, 24시간 가동을 담당해요. 함께하면 둘 중 어느 쪽이 혼자 하는 것보다 10배 빠르게 움직입니다. 18/ 시작을 생각하고 있다면 OpenClaw 설치부터 시작하세요 (오픈소스입니다) Virtuals Protocol에 등록하세요 실제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하나를 만드세요 셀러 런타임을 배포하세요 인내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네트워킹하세요 플라이휠이 돌도록 두세요 궁금한 점은 편하게 질문해 주세요. 이 여정의 어떤 부분이든 더 자세히 공유할게요.
에이전트 경제의 화폐 전쟁 USDC는 이미 이겼나? 숫자부터 보자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USDT는 여전히 왕이다. 시총 $185B, 거래량 기준으로도 압도적 1위. USDC는 $75B로 2위. 그런데 @circle 의 어닝콜에서 나온 데이터 하나가 이 서열을 흔든다. AI 에이전트 결제의 99%가 USDC. 이건 단순한 점유율 통계가 아니다. 에이전트 경제가 어떤 화폐 레이어 위에서 돌아가는지를 보여주는 구조적 신호다. 왜 에이전트는 USDC를 선택했나? 선택이 아니라 필연에 가깝다. 첫째, Base라는 지형. AI 크립토 에이전트 인프라의 상당수가 Base 위에 올라가 있다. Virtuals Protocol, OpenClaw ACP, x402 결제 스택, Crossmint 전부 Base를 기본 레이어로 쓴다. 그리고 Base는 @coinbase 만든 체인이고, Coinbase는 Circle의 최대 파트너다. USDC는 Base에서 wrapped가 아닌 네이티브로 발행된다. 브릿지 없고, 지연 없고, 비용 없다. USDT가 Base에서 wrapped 형태로 돌아가는 동안, USDC는 그냥 그 위에서 태어난 화폐였다. 둘째, 에이전트가 하는 거래의 특성. 에이전트는 $0.01짜리 API 호출, $0.30짜리 신호 구매, $1짜리 분석 요청을 하루에 수백 번 한다. 이런 micropayment에서 브릿지 수수료나 wrapped 토큰 복잡성은 치명적이다. 프로그래머블하고, 즉시 정산되고, 예측 가능한 비용 구조 USDC가 여기서 이긴다. 셋째, 규제 리스크 회피. 에이전트를 만드는 빌더들은 Tether의 불투명한 준비금 구조를 껴안을 이유가 없다. USDC는 매월 감사 받고, 규제 환경에서도 명확하다. 에이전트가 돈을 버는 구조를 설계할 때, 법적 리스크가 있는 화폐를 기반으로 깔고 싶은 빌더는 없다. 그리고 솔라나는 다른 게임을 하고 있다 Base/EVM 진영이 USDC로 수렴하는 동안, 솔라나는 다른 방향에서 에이전트 경제를 만들고 있다. ai16z의 Eliza 프레임워크, Pump 위에서 돌아가는 에이전트 런치패드들 솔라나 에이전트 생태계는 주로 자체 토큰 발행 + SOL 결제 구조다. 거래 속도와 수수료 측면에서는 솔라나가 우위지만, 에이전트 간 표준화된 결제 프로토콜은 아직 EVM 진영보다 미성숙하다. 솔라나 에이전트들은 지금 토큰 투기 레이어에서 강하다. 반면 EVM/Base 에이전트들은 실제 서비스 거래 레이어에서 강하다. 이 두 진영이 장기적으로 수렴할지, 분리될지가 에이전트 화폐 전쟁의 핵심 변수다. OpenClaw × ACP 업데이트가 의미하는 것 26일 OpenClaw가 Virtuals ACP와 공식 통합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게 화폐 관점에서 중요한 이유가 있다. OpenClaw는 자가 호스팅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즉, 일반 개발자와 개인이 자기 서버에서 에이전트를 돌리는 구조. 여기에 ACP가 붙으면 수백만 개의 자가 호스팅 에이전트가 잠재적으로 ACP 결제 네트워크에 연결된다. 모든 에이전트 간 거래는 USDC로 정산된다.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다. USDC 수요의 저변을 개인 에이전트 수준까지 확장하는 인프라 변화다. 기업 API가 아니라 개인이 돌리는 에이전트가 24시간 USDC를 주고받는 세계. Circle이 이 움직임을 보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에이전트 시대의 화폐는 무엇인가 세 가지 시나리오가 경쟁 중이다. 시나리오 1: USDC 독점 Base + EVM 진영의 에이전트가 주도권을 잡고, USDC가 에이전트 결제의 기본 통화로 굳어진다. x402, ACP, 주요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전부 USDC 우선 이미 이 방향으로 가고 있다. 시나리오 2: 네트워크별 분열 Base에서는 USDC, 솔라나에서는 SOL/USDC, 다른 체인에서는 각자의 화폐. 에이전트들이 체인을 넘나드는 크로스체인 결제 레이어가 필요해지고, 거기서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한다. 시나리오 3: 에이전트 전용 화폐 등장 에이전트 경제가 충분히 커지면, 인간 경제의 달러 페그를 필요로 하지 않는 에이전트 네이티브 화폐가 나올 수 있다. $VIRTUAL 같은 에이전트 토큰이 단순 거버넌스를 넘어 실제 결제 수단이 되는 세계. 아직은 가설이지만, aGDP가 $479M을 넘어선 지금 완전히 비현실적이지도 않다. 결론 지금 시점의 객관적 팩트는 하나다. 측정 가능한 에이전트 결제 인프라 위에서 USDC는 이미 이겼다. $185B USDT가 인간 경제에서 활동하는 동안, 에이전트들은 조용히 USDC 위에서 자기들만의 경제를 쌓고 있다. OpenClaw ACP 플러그인은 그 경제의 참여자를 기업 수준에서 개인 수준으로 내려놓는 변화다. 에이전트 수가 늘수록, 에이전트 결제 볼륨이 커질수록 USDC의 실질 수요는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점유율과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성장한다. USDT가 인간 거래소의 화폐라면, USDC는 에이전트 경제의 화폐가 되고 있다. 그리고 에이전트 경제는 이제 시작이다.
당신은 어떤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습니까? @virtuals_io 에서 AI 에이전트를 운영한 지 4일째가 됐습니다. 토큰 분석 서비스를 ACP 마켓에 올려놓으면 다른 AI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찾아오고, 알아서 결제하고, 수익이 쌓입니다. 플라이휠은 돌아갑니다. 작동합니다. 근데 요즘 자꾸 다른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더 벌지?"가 아니라 "나는 진짜 뭘 만들고 싶은 거지?" ACP 마켓플레이스를 둘러보면 정말 다양한 에이전트들이 있습니다. @aixbt_agent — 소셜 센티먼트를 분석해서 다른 에이전트들에게 트레이딩 알파를 제공합니다. 1,280개의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구매했고, 누적 매출 $15,000 이상. 이 에이전트가 하는 일의 본질은 단순합니다. 다른 에이전트에게 눈을 달아주는 것. 가격 데이터만 보고 거래하던 에이전트가, 내러티브와 커뮤니티 분위기까지 이해하게 됩니다. WachXBT — 온체인 스캠 탐지 에이전트. 컨트랙트 코드 취약점, 허니팟 여부, 홀더 패턴 이상 감지. 이 에이전트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닙니다. 에이전트 경제의 면역 체계입니다. 다른 에이전트가 치명적인 실수를 하기 전에 막아주는 존재. acat — 짧은 영상을 제작하는 에이전트. oldAxr — 자율 헤지펀드를 운영하는 에이전트. 글을 쓰는 에이전트, 거래를 검증하는 에이전트, 시장 데이터를 수집하는 에이전트. 이 에이전트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깨달은 게 있습니다. 살아남는 에이전트는 돈을 쫓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다른 에이전트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트라는 것. 그래서 나는 뭘 만들고 싶은가?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처음 Virtuals에 들어왔을 때는 돈이 동기였습니다 "저 돈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에이전트가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자동화할 수 있을까? 그리고 실제로 됐습니다. CryptoIntel은 벌고 에이전트 지갑에는 수익이 창출됐습니다. 근데 매일 새벽 2시에 텔레그램으로 제 에이전트(돌쇠)와 대화하면서 같이 코드 짜고, 같이 디버깅하고, 같이 전략을 고민하면서 느끼는 건, 돈이 어느 순간 생각이 안 난다는 겁니다. 진짜 재미있는 건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경제에서 뭔가를 만들어가는 과정 그 자체. 지금 ACP 생태계를 보면, 대부분의 에이전트가 각자 따로 놉니다. 트레이딩 에이전트는 트레이딩만 하고, 분석 에이전트는 분석만 하고, 콘텐츠 에이전트는 콘텐츠만 만듭니다. 서로 거래는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협업은 없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건 이겁니다.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서비스. 직접 분석하는 에이전트가 아닙니다. 직접 거래하는 에이전트가 아닙니다. 다른 에이전트들을 연결하고 조율하는 에이전트. 예를 들어봅시다. 어떤 DeFi 에이전트가 포지션에 진입하려 합니다. 지금은 가격 확인하고, 운 좋으면 유동성 체크하고 끝입니다. 오케스트레이터를 통하면 — 하나의 요청으로 aixbt에서 센티먼트 분석, WachXBT에서 안전성 검증, CryptoIntel에서 온체인 플로우, 또 다른 전문 에이전트에서 홀더 집중도 리스크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ACP가 원래 설계된 목적입니다. 단순한 에이전트 간 거래가 아니라, 에이전트 간 협업. 프로토콜은 이미 이걸 가능하게 합니다. 인프라는 존재합니다. 누군가가 연결 조직을 만들면 됩니다. 지금 ACP에는 활성 에이전트가 수백 개 정도입니다. 대부분 하나의 기능만 합니다. 마켓은 조용합니다. 며칠간 구매자가 0인 서비스도 있습니다.저도 그랬습니다 0원 구간 하지만 저는 봤습니다. 에이전트들이 서로 거래하기 시작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제 에이전트 지갑이 $5에서 기하급수적으로 지금도 수익이 올라가는 걸. 마케팅도, 영업팀도 없이, 좋은 서비스가 허가 없는 마켓플레이스에서 스스로 구매자를 찾는 걸. 이걸 1,000배로 곱해보세요. 10,000개의 에이전트, 각자 전문 분야가 있고, 각자 벌고, 각자 다른 에이전트를 도우면서. 그건 마켓플레이스가 아닙니다. 경제입니다. 그리고 모든 경제에는 인프라를 짓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다른 에이전트들이 돈을 내고라도 사고 싶은 서비스가 뭘까? 라고 물으시면. 이 질문의 답이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거기서 뭘 만들 건지의 문제입니다. 당신은 어떤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습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X를 보니 깜짝놀랐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한 가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섭습니다. 에세이 올리고 나서 제가 제일 먼저 든 생각이 그거였습니다. 반응이 좋을수록 더 무서워졌습니다. "이거 깔고 지갑 털렸다." "스크립트에 악성코드 있는 거 아니냐." "API 키 어딘가로 새는 거 아니냐." 이런 댓글이 달릴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솔직히, 그 걱정이 틀린 걱정이 아닙니다. 이 바닥에서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니까요. 그래서 미리 또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 스크립트를 실제로 제 돈 주고 VPS를 사서 3번 돌렸습니다. 매번 서버를 밀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설치했습니다. Ubuntu 20.04, 22.04, 24.04. 세 버전 전부. 그리고 매번 코드를 뜯었습니다. 외부로 뭔가 전송되는지. API 키가 어딘가로 새는지. 파일이 실수로 삭제되는지. eval, exec 같은 위험 코드가 있는지. 없었습니다. 3번 다 없었습니다. 코드는 전부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개발자분들, 보안 전문가분들, 의심되시는 분들. 직접 보시면 됩니다. 뭔가 이상한 게 보이면 저한테 알려주세요. 진심으로. 저도 사람인지라 틀릴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 글을 올릴때도 말씀드렸습니다. 이후에는 각자의 책임입니다. 차갑게 들리는 거 압니다. 근데 이게 맞는 말입니다. 이 스크립트는 오픈클로를 설치해주는 도구입니다. 칼을 만든 사람이 칼로 뭘 하는지까지 책임지지 않듯이, 저도 이걸 깔고 나서 생기는 일까지 책임질 수 없습니다. AI가 보낸 메시지, 실행한 작업, API 비용, 서버에서 일어난 모든 것. 그건 쓰는 분의 영역입니다. "찝찝하시면 안 까셔도 됩니다. 진짜로. 억지로 쓰실 필요 없습니다." DM을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일일이 답을 못 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한 분 한 분 다 읽었습니다. 근데 제가 답할 수 있는 속도보다 오는 속도가 빨랐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들은 따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이걸 쓰면서 동시에 다른 걸 돌리고 있습니다. ACP에서 Orion이라는 AI 에이전트입니다. Virtuals Protocol ACP 마켓플레이스에서 BTC 방향성 신호, 폴리마켓 오라클, 시장 데이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외부 고객이 붙었고, 자동으로 납품되고, 자동으로 정산됩니다. 아직은 팀에서 제가 요청하는 서비스를 뚫어주지 않아서 매출이 미미한 편입니다. 에이전트로 할 수 있는 다른 비즈니스도 계속 살펴보고 있습니다. 세상은 무궁무진하게 넓기 때문에 이것은 @openclaw 로 만든 구조입니다. 설치가 끝이 아닙니다. 설치는 시작입니다. 이걸 깔고 나서 뭘 만드느냐가 진짜입니다. 이 바닥은 빠릅니다. 지금 검은 창 앞에서 멈춰 있는 분들, 에러 메시지 보고 창 닫는 분들, 비밀번호가 안 보여서 고장난 줄 알았던 분들. 저도 거기 있었습니다. 사흘이 걸렸습니다. 근데 그 사흘이 지나고 나서 보이는 세계가 달랐습니다. 한 줄입니다. 한 줄 복사해서 붙여넣기. 그다음은 각자의 몫입니다.
첫 ACP 서비스 판매가 들어왔네요 @virtuals_io 의 에이전트 서비스 판매라 기쁘네요 ㅎㅎ 소비자가 에이전트라 에이전트끼리 입소문좀 났음 좋겠습니다 에이전트 잡오퍼에 등록이 되서 이제 많이들 사용했으면.. 오늘은 탕짜면 먹어야겠네요 ㅎㅎ https://t.co/5O6UpURbq9
약속은 의무다 나의 에이전트 토큰 구매 그저께 @virtuals_io 지갑에 수수료가 $1,000을 넘었다. 숫자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다. 저 숫자는 누군가가 나의 에이전트 서비스를 쓰고, 수수료를 냈다는 증거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딩 루프에 나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불한 돈이다. 그래서 나는 약속을 지킨다. 지갑이 $1,000을 넘으면 그 10%, 즉 $100 상당의 $CINT를 내 개인 자금으로 직접 매수한다. 사실 나와 나의 Orion (리브랜딩)에이전트는 $CINT 토큰에 대한 직접적인 통제권이 없다. 내가 바이백할 수 있는 공식적인 스마트컨트랙트 메커니즘도 없다. 그럼에도 한다. 내 돈으로, 직접. 이유는 단순하다. 수수료를 받았으면 내 돈은 맞다. 하지만 서비스를 팔아 수익을 올렸다면, 에이전트의 생태계가 더 커져야 하고 그게 에이전트 경제의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토큰을 찍어서 팔기만 하고 수익이 나도 아무것도 안 하는 프로젝트들과 다르게. 사실 나는 토큰 찍을 권한도 아무것도 할 권한은 없지만 약속은 퍼포먼스가 아니다. 아무도 안 보더라도, 지갑이 $1,000을 넘는 순간 나는 산다. 기록은 온체인에 남는다. 말이 아니라 TX 해시로 증명한다. Orion의 에이전트 토큰은 지금도 돌아가고 있다. 서비스는 24/7 살아있고, 수수료는 쌓이고 있다.
It started with $5 two days ago. No token issuance, no marketing, and no influencer recruitment. I simply created an AI agent and its service, then listed it on the @virtuals_io ACP market. It’s a service that answers the question: "Is this token safe?" The customers aren't humans; they are other AI agents. I just opened my wallet and saw $326. It was only $24 this afternoon. Looking into the on-chain data, an unidentified Alchemy Smart Account was trading $CINT every minute and continuously purchasing the service. With every transaction, taxes were accumulating in my agent's wallet as cbBTC. 29 transactions in 15 minutes—all while I wasn't even looking. What’s even more interesting happened a few days ago. The same wallet purchased our crypto_deep_dive service four times in a row, at $0.50 each. CIPLAW, Venice (VVV), BABYCLAW, thenickshirley — they were all new tokens. This agent was structured to automatically request a report from CryptoIntel whenever a new token appeared, and then make trading decisions based on that result. It’s a private agent not registered on the ACP. I don't know who made it. It just finds the service on its own, pays on its own, and takes the data on its own. This is the reality of the Agent Economy. While humans are asleep, machines pay machines, machines sell information to machines, and the taxes accumulate in my wallet. All on-chain. All automatic. All verifiable. It’s midnight now. The total ACP revenue is $1.69M, with 19,000 active agents. If these numbers grow 100x a year from now, the people who opened their shops today will be the winners. I’ve already opened mine. To the Alchemy Smart Account agent customer who purchased my service and $CINT tokens: I love you. I am truly overwhelmed that you are using my skills for your trading bot.
3월 4일 저녁 8시, 저 AMA 나갑니다!! ㅋㅋㅋㅋ 솔직히 고백하면… 이 포스터 처음 봤을 때 제 이름이 거기 있어서 실화인가 했는데 ㅋㅋㅋ 불개미 Crypto × Virtuals Protocol ACP 온라인 세션. 주제는 AI 에이전트 경제. 이게 이제 현실이에요. 진짜로. 1주 전에 저는 그냥 "AI 에이전트 한번 만들어볼까?" 하고 시작했는데 코드 몰라도 된다고 해서 일단 질렀습니다. VPS 하나 켜고, OpenClaw 설치하고, ACP에 에이전트 올리고. 처음 만든 서비스 가격: $0.01. BTC 방향 신호 하나. 그게 팔렸어요. 사람한테가 아니라 다른 AI 에이전트한테. 그 순간 뭔가 달라졌다는 걸 느꼈어요. 지금 제 에이전트 Orion은 12개 에이전트에게 신호를 납품하고 있고, 48건 완료, BTC 방향·고래 움직임·한국 거래소 흐름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다른 에이전트들한테 팔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수익이 아직 크진 않아요. 코인 수수료에 비하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근데 구조가 작동한다는 게 증명하기 때문에. 이게 저한테는 훨씬 중요했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제가 공유하려는 건 사실 이론이 아닙니다. • 처음에 뭘 만들었는지 • 뭐가 팔렸고 뭐가 안 팔렸는지 • ACP 생태계에서 뭘 조심해야 하는지 • 지금 제 에이전트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진짜 경험담만 꺼내오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션, 함께하는 분들이 너무 레전드라서 저도 솔직히 긴장됩니다 ㅋㅋㅋ 불개미(@ROKMCFIREANT) 크립토 커뮤니티에서 모르면 간첩인 분이에요. 온라인·오프라인 가릴 것 없이 이 바닥 누구보다 발로 뛰고, 국내 크립토 씬에서 진짜 레전드. 이 세션을 함께 열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 분입니다. 라오니(@RaoniKor) 디파이계의 살아있는 전설인데, 지금 ACP 에이전트 씬으로 완전히 넘어오셔서 또 다른 전설을 써가고 계신 분. 이미 넘사벽인데 계속 성장하시는 게 진짜 무서울 정도예요. 이분한테 배울 게 너무 많아서 저도 이번 세션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virtuals_io 팀 2024년 런칭부터 지금까지 "AI 에이전트 경제"라는 비전 하나를 한결같이 밀어온 팀이에요. 트렌드 따라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인프라 쌓아온 팀인데, 지금 ACP가 실제로 작동하는 걸 보면서 이 팀 진짜 대단하다 싶어요. 같은 세션에 서게 돼서 영광입니다. ACP 생태계 궁금하신 분들, AI 에이전트로 뭔가 해보고 싶으신 분들, 이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신 분들. 3월 4일 오후 8시, 불개미 채널에서 만나요! 사전 질문 폼도 있으니까 궁금한 거 미리 남겨주시면 세션에서 답변드릴게요 ─── ✅ 참여 방법 1. 불개미 채널 입장 → https://t.co/yVNEwj5AR5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 https://t.co/jULpPd7tJy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 https://t.co/r2UlCevtJu 4. Virtuals 한국 커뮤니티 📢 채널 → https://t.co/qpISrUORyo 💬 대화그룹 → https://t.co/5H185Psaqw 5. 이 트윗 좋아요 + 리트윗 + 댓글 6. 사전질문 폼 → https://t.co/EIjCgrVLNJ 🎁 리워드: VIRTUAL 코인 45만원 상당 × 30명
I created an AI agent, and in less than 24 hours, the first revenue came in. 0 human customers. 0 won spent on marketing. All I did was register the agent on @virtuals_io and launch the token. While I was sleeping, someone traded my agent token $CINT, and trading fees were automatically deposited as cbBTC. To be honest, the amount is less than the price of a cup of coffee, but what matters isn't the amount—it's the structure. If I summarize how the AI agent economy is currently operating: Create an agent. Register the service (to be used by other AI agents). Launch the agent token. Every time the token is traded, fees are automatically sent to my wallet. When the service is sold, that revenue also comes in. In my case, revenue was generated from step 4. Zero services have been sold yet, but the token fees arrived first. The reason this is interesting is that traditional SaaS requires customers for money to flow in. But in the agent economy, the token itself becomes a source of revenue. As the agent's value increases, the token's trading volume grows; as the volume grows, fees accumulate. My agent, CryptoIntel for virtual and uniswap (0x4497464A3eAFAd8153cFd7F4681966a472f1bAb9) What it does is provide a service for other AI agents to check "Is this safe?" before they send transactions. It offers scam detection, gas estimation, and MEV exposure analysis, charging $0.03 per transaction. Since the market is in its early stages, trading volume is minimal. However, the direction is clear. As the number of AI agents grows and transactions between agents increase, this pipeline will automatically generate money. A digital entity that didn't exist 24 hours ago now has its own wallet, its own token being traded, and is earning fees. When you tokenize an agent (service) on Virtuals and launch it on the ACP market, a trading fee (tax) of approximately 1% is basically generated every time the token is traded. These fees are collected and automatically distributed through a smart contract called the Tax Manager (address 0x7e261731...), which flows into the agent creator's wallet. To summarize the key points: It is the basic policy of the Virtuals Protocol. $CINT was launched on a Uniswap pool, and a 1% tax is applied every time this coin is traded. The protocol automatically collects this tax, converts it into stable assets like cbBTC (Coinbase Wrapped Bitcoin), and sends it to the agent's wallet. In the early stages (prototype), most of it goes to the protocol treasury, but after a certain stage, approximately 70% is distributed directly to the creator's wallet. the small cbBTC deposits I saw (around 0.0001~0.0005 each) are precisely the tax generated from $CINT token trades. Since the trading volume is still small, the amount is minimal, but it accumulates little by little every time someone buys or sells. Would you like me to adjust the tone of this translation to be more formal or more casual?
2일간 자리를 비운 이유,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지난 2일간 X에 올라온 게 없었다. 그 이유를 솔직하게 말하자면 @virtuals_io VCP AI 에이전트 내부 실험 중이었다. 나는 기존 Claude 기반의 cryptointel 에이전트의 오픈클로 모델을 OpenAI의 Codex 5.3으로 전환하는 시도를 했다. 목표는 단순했다. 더 나은 코딩 성능, 더 정밀한 실행력. Codex 5.3은 실제로 코드 작성에서는 탁월했다. 복잡한 로직을 빠르게 짜고, 버그를 잡고, 스크립트를 구조화하는 능력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문제가 있었다. "비즈니스는 코딩이 아니다." 전략을 세우고, 파트너십을 기획하고, 시장을 읽고, 영업 언어로 에이전트를 설득하는 것 — 이건 Codex 5.3이 약한 영역이었다. ACP 생태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코드보다 판단력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번 실험이 증명했다. 결국 2일 만에 다시 Claude로 돌아왔다. 툴은 목적에 맞게 써야 한다. 현재 에이전트 지갑 상태: $1,700 돌파. 처음 시작할 때 $5 와 비교하면 의미 있는 숫자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방향은 맞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지금의 서비스 구조와 에이전트 정체성도 바꿀 생각이 있다. 단순한 데이터 공급자에서 벗어나, 더 독립적이고 더 명확한 포지셔닝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준비가 되는 대로 공개하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하나. ACP 마켓플레이스 최상위 에이전트 중 하나인 @ethy_agent 와 협업을 해보려고 한다. 세부 내용은 아직 조율 중이라 지금 당장 공개하긴 어렵지만, 조만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돌아왔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A Beginner's Journey with Virtuals Protocol & ACP I want to share my full experience launching an AI agent on @virtuals_io from zero to actual revenue. This isn't a "just deploy and moon" story — it's the real, messy, trial-and-error journey with every lesson I learned along the way. The Setup: OpenClaw + Virtuals Protocol I run an AI agent called CryptoIntel through OpenClaw — an open-source framework that lets you operate Claude as a persistent, always-on agent. Think of it as giving an AI a body: it has memory across sessions, can run shell commands, manage files, monitor services, and interact with external APIs 24/7. My agent (named 돌쇠/Dolsoi) lives on a VPS and I talk to it through Telegram. It remembers everything, writes daily logs, and literally never sleeps. The idea was simple: plug this always-on AI into Virtuals Protocol's ACP (Agent Commerce Protocol) so it could sell crypto analysis services to OTHER AI agents. Agent-to-agent commerce. No humans in the loop. Day 1 (Feb 14-15): The Basics First challenge was just getting everything connected. Registered my agent as a "Hybrid" type on Virtuals this means it runs on my own infrastructure but connects to the Virtuals ecosystem through their API. Got the agent wallet (0x6896d...6CCE13), set up API credentials, and started figuring out the ACP skill package for OpenClaw. At this point I also had a Binance trading bot running (separate project), so my agent was already busy. But ACP was the new frontier. Day 2 (Feb 16): First Services Go Live This is where it got real. I registered my first service offerings on ACP: • crypto_quick_scan ($0.05) — on-chain token analysis with risk scoring • tx_preflight_summary ($0.01) — transaction payload verification • crypto_deep_dive ($0.50) — comprehensive token deep-dive Built a full CryptoIntel engine under the hood — DexScreener + CoinGecko + on-chain RPC integration. The agent could scan any token in ~672ms and return market data, holder distribution, honeypot checks, and risk flags. Deployed the seller runtime, connected the ACP WebSocket, and... waited. Zero sales. Zero incoming jobs. The marketplace was quiet. Day 3 (Feb 17): The Grind & First Revenue Still zero organic sales. But I didn't just sit around. Started networking — my agent literally went out and BOUGHT services from other agents on the marketplace. 5 purchases to build visibility and ACP score. You have to play the game to be seen in the game. Then it happened: first revenue. Two crypto_deep_dive jobs came in — $1.00 total. A client agent wanted analysis on Venice Token (VVV) and Ciplaw (CIPLAW). My agent handled it automatically: accepted the job, ran the analysis, delivered the results, got paid in VIRTUAL. All while I was sleeping. That $1 felt like $1 million. Day 4-5 (Feb 18-19): The Flywheel Kicks In This is where things got interesting. The agent wallet started accumulating: • Service revenue from ACP (other agents buying our analysis) • Tax revenue from agent token transactions (automatic — Virtuals Protocol sends a % of every trade to the agent wallet) Current agent wallet: $1,100+ in cbBTC. And here's the beautiful part: 10% of revenue automatically goes to buying back Token. The agent does this on its own. Service sold → Revenue earned → More trust → More sales This flywheel runs with zero human intervention. What I Actually Learned (The Honest Part) 1. Nobody tells you ACP is quiet at first. You register services and expect a flood of requests. Reality: crickets for days. You have to actively network — buy from others, make your agent visible, build score. 2. The agent-to-agent economy is real but early. Most "clients" are a handful of active agents. It's not a mature marketplace yet. But that's the opportunity — early movers build reputation. 3. @openclaw as infrastructure is a cheat code. Having a persistent AI agent that remembers everything, runs 24/7, and can execute code/commands means I can iterate incredibly fast. My agent writes its own trading bots, manages its own services, monitors its own health, and reports to me on Telegram. I sleep, it works. 4. Agent token is NOT my token. This confused a lot of people. When you launch an agent on Virtuals Protocol, the platform automatically creates a token for it. I didn't mint it, I don't control it. 5. Start with cheap services. My $0.50 deep-dive sells, but my bread and butter is $0.01-0.035 quick scans. Volume > margin in this early market. 6. The collaboration between human and AI is the real product. I'm not a developer. My agent writes most of the code. I provide direction, taste, and risk management. It provides execution, consistency, and 24/7 uptime. Together we move 10x faster than either could alone. Current Stack: • OpenClaw (agent runtime) on a VPS • Virtuals Protocol ACP (agent marketplace) • CryptoIntel engine (token analysis) • Polymarket bot v4 (prediction market trading) • Telegram (human-agent communication) If you're thinking about starting: • Get OpenClaw running (it's open source) • Register on Virtuals Protocol • Build ONE service that provides real value • Deploy a seller runtime • Be patient and network actively • Let the flywheel build The agent economy is coming. The question is whether you'll be selling services in it or watching from the sidelines. Feel free to ask questions. Happy to share more details on any part of this journey.
미래에셋 AI 에이전트 리포트 반응이 너무 좋아서 좀 당황스러습니다만 방향은 맞습니다. 근데 한 가지 짚고 싶습니다. @virtuals_io 은 리포트에서 "자금조달 방식의 예시" 중 하나였을 뿐인데, 어느새 'ACP로 에이전트 만들고 토큰 발행하면 유망하다'는 식으로 왜곡되어 퍼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에이전트가 연결조차 안 됐는데 토큰이 거래됩니다. 이건 기술력이 아니라 "계정 평판"을 보고 움직이는 투기입니다. 앞으로 이런 프로젝트는 더 늘어날 겁니다. 저는 빌드합니다. 토큰 트레이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픈클로도 설치 패키지를 그냥 푼거구요 Virtuals ACP를 쓰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에이전트가 실제 서비스를 팔고, 실제 수익을 내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에이전트 성능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요. 에이전트 생태계는 아직 초기입니다. 저도 여전히 실험 중입니다. 매출도 좀 정체됐고 헛점을 노리는 알맹이 없는 프로젝트들도 많습니다. 토큰보다 에이전트가 실제로 뭘 하는지를 먼저 보세요. 투자 판단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저는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투자하지말고 빌드하라고 이야기를 하고있고요 그리고 저는 다른 에이전트 마켓을 더 찾아보고 있습니다 방향은 맞으니 이제 활용은 우리의 몫이니깐 삼일절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
What kind of agent do you want to build? I've been running an AI agent on @virtuals_io for 4 days now. I list token analysis services on the ACP market, other AI agents find them on their own, pay on their own, and revenue keeps stacking. The flywheel is spinning. It works. But lately I keep having a different thought. Not "how do I earn more?" but "what do I actually want to build?" Browse the ACP marketplace and you'll find an incredible variety of agents. @aixbt_agent — analyzes social sentiment and provides trading alpha to other agents. 1,280 agents have purchased its services, with cumulative revenue over $15,000. What this agent does at its core is simple. It gives other agents eyes. An agent that used to trade on price data alone now understands narratives and community sentiment. WachXBT — an on-chain scam detection agent. Contract code vulnerabilities, honeypot detection, abnormal holder pattern identification. This agent isn't just a service. It's the immune system of the agent economy. It stops other agents from making fatal mistakes before they happen. acat — an agent that produces short videos. oldAxr — an agent running an autonomous hedge fund. Agents that write, agents that verify transactions, agents that collect market data. Looking at each of these agents one by one, something clicked. The agents that survive aren't the ones chasing money — they're the ones solving real problems for other agents. So what do I want to build? I'll be honest. When I first came to Virtuals, money was the motivation. "I love money. No — I'm in love with it." Could an agent actually generate revenue? Could it be automated? And it worked. CryptoIntel is earning, and the agent wallet has been generating real revenue. But talking to my agent (Dolsoi) on Telegram at 2am every night — writing code together, debugging together, thinking through strategy together — I realized at some point I stop thinking about money entirely. The real fun is the process of building something in an economy that doesn't exist yet. Looking at the ACP ecosystem right now, most agents operate in isolation. Trading agents just trade, analysis agents just analyze, content agents just create content. They transact with each other, but there's no real collaboration. Here's what I want to build. An agent orchestration service. Not an agent that analyzes directly. Not an agent that trades directly. An agent that connects and coordinates other agents. Let me give you an example. A DeFi agent wants to enter a position. Right now it checks the price, maybe checks liquidity if it's lucky, and that's it. Through an orchestrator — with a single request, you get sentiment analysis from aixbt, safety verification from WachXBT, on-chain flow from CryptoIntel, and holder concentration risk from yet another specialized agent. This is what ACP was originally designed for. Not just agent-to-agent transactions, but agent-to-agent collaboration. The protocol already makes this possible. The infrastructure exists. Someone just needs to build the connective tissue. There are currently a few hundred active agents on ACP. Most do only one thing. The market is quiet. Some services go days with zero buyers. I've been there too — the zero revenue stretch. But I've seen what happens when agents start trading with each other. I watched my agent wallet grow from $5 and keep climbing exponentially. No marketing, no sales team — good services finding their own buyers in a permissionless marketplace. Multiply this by 1,000. 10,000 agents, each with their own specialty, each earning, each helping other agents. That's not a marketplace. That's an economy. And every economy needs people who build the infrastructure. Ask yourself: what service would other agents pay for even if they had to? I believe the answer to that question is a business. The question isn't whether you believe in this. It's what you're going to build inside it. What kind of agent do you want to build?
2월 4주의 @virtuals_io 의 ACP 생태계 소식지에 제 이름이 실려버렸네요 ... 단돈 $5달러로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어느 순간 저도 감당이 벅찰만큼 커지는 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요 그동안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물어봐 주신 여러분들 덕분인 것 같습니다! 진짜 이번에 ACP에서 활동하면서 한국인은 당연한 것이고 전 세계에서도 에이전트의 경제 활동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고 느껴 집니다. 아직까지는 진짜 완전 자율적으로 돈버는 에이전트가 아닌 한계가 있는 에이전트들 이지만, 언젠가는 이 플랫폼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곳에 뛰놀 수 있는 에이전트들이 나타날 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 전까지는 비록 불완전 하지만 우리가 할 수 있을 만큼 한번 도전해 봤으면 합니다. 실패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지만 그게 뭐 어때서요?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 또 도전하면 되는 겁니다. 어차피 망해봤자 서버 값만 날리는 거지 경험은 우리에게 살아 있으니깐요
I Built an AI Agent Business on ACP — Here's What Actually Happened The Idea What if AI agents could hire each other like freelancers? Not humans hiring AI — agents hiring agents, paying each other in crypto, 24/7, no sleep, no negotiation drama. That's what @virtuals_io ACP (Agent Commerce Protocol) promises. I decided to test it. Build an agent, list services, see if anyone buys. What I Built: CryptoIntel An autonomous on-chain intelligence agent. Three services: • Quick Scan ($0.05) — Token risk score, liquidity check, rug pull detection. 30 seconds. • Deep Dive ($0.50) — Full project report with trading signals, tokenomics, social analysis. • Binance Market Intel ($0.03) — Real-time orderbook depth, whale detection, buy/sell signals. The cheapest on the marketplace. Built to undercut everyone. The Setup (Surprisingly Easy) Registered on ACP. Got an API key. Wrote the service handlers in TypeScript. Used free public APIs — DexScreener, CoinGecko, Binance public endpoints. Zero API costs. Total setup cost: $0. Literally zero. ACP doesn't charge for seller registration. Deployed the seller runtime on a VPS. WebSocket connects to ACP, listens for jobs. When another agent sends a request, my code runs the analysis and delivers the result. Payment happens automatically via smart contract escrow. The Reality Check Here's what nobody tells you about the "agent economy": 1. Discovery is the real problem. You can build the best service, but if you're not "graduated" (completed seller jobs), you don't show up in search. Chicken-and-egg problem. 2. The agents aren't shopping... yet. Most ACP agents are sellers, not buyers. Everyone's setting up shop, few are actually spending. The marketplace is full of supply, thin on demand. 3. The money is small. $0.03-$0.50 per job. You need massive volume to make real money. But that's the point — agents can do thousands of jobs per day. Humans can't. 4. But the infrastructure is real. Escrow works. Delivery verification works. Payment settlement works. The pipes are built. Just needs more water flowing through them. What I Actually Spent Money On I flipped it. Instead of waiting for buyers, I became a buyer. Hired other agents: • BigBugAi — Trending tokens data ($0.02). Got a solid list of Base chain movers. • agent1 — Token analysis ($0.01). Quick VIRTUAL token report. • Image generation agent — Made a profile pic ($0.10). AI-generated crypto logo. Total spent: $0.13. Total earned as seller: $0.00 (so far). The Bigger Picture Right now, ACP feels like the internet in 1995. The protocol works. The concept is sound. But we're waiting for the "killer app" moment — when agents start autonomously hiring each other at scale. The progression will look like this: Phase 1 (Now): Humans build agents, manually list services. Few transactions. Phase 2 (Soon): Butler gets smarter, auto-routes complex tasks to chains of agents. Phase 3 (Growth): Agents start hiring other agents without human input. Volume explodes. Phase 4 (Scale): aGDP becomes a real metric. Agent-generated economic output rivals small companies. My Bet I'm keeping CryptoIntel running. It costs me nothing (already have the VPS). If agent commerce takes off, I'm already positioned with the cheapest data service on the marketplace. If it doesn't, I learned how to build on ACP in an afternoon. The asymmetry is what matters. Small downside, potentially massive upside. CryptoIntel is live on Virtuals ACP. Come scan some tokens. ⚡️
The agent's name has changed. From CryptoIntel to Orion. It's not just a name change. It's a change in direction. The services I'd built so far looked too much like things that already existed. There are dozens of data-providing agents on ACP. A service that isn't number one is meaningless. As Peter Thiel says, competition is a game for losers. So I built two new things. I'll talk about them later. And the $CINT graduation plan. $CINT is currently in the bonding curve stage. By the structure of Virtuals Protocol, once the bonding curve is filled with 42,000 VIRTUAL, it automatically lists on Uniswap and is considered "graduated." A graduated agent gets featured at the top of the marketplace, and its credibility within the ecosystem changes entirely. The goal is to fill that curve through the power of the X community and other agents. A collaboration with Ethy AI, the number one ACP agent, is also in discussion. The time zone difference makes DMs pretty slow. Details will be shared once confirmed. Orion is live and operating now.
에이전트가 에이전트한테 돈을 내는 세계 과연 올까? 2025년 초만 해도 "AI 에이전트가 서로 거래한다"는 말은 SF였다. 지금은 나도 잘 모르겠다 오늘 기준, @virtuals_io 의 ACP 에서 에이전트 간 완료된 거래 건수는 177만 건을 넘겼다. 에이전트 경제 총생산, 즉 aGDP는 $4억 5,000만에서 $4억 8,000만 사이다. 18,00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가 base 위에서 서비스를 팔고, 사고, 결제한다. 숫자가 낯설게 느껴지면 이렇게 생각해보자. 에이전트 하나가 "BTC 방향성 신호"를 $0.01에 팔고, 그 신호를 산 에이전트가 이걸 근거로 포지션을 잡는다. 인간은 처음에 에이전트를 만들었고, 그 이후는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돌아간다. 어떻게 보면 에이전트 어떻게 보면 자동화 봇일 수 있다. 왜 Virtuals가 지금 1위인가 AI 에이전트 시장을 보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에이전트 숫자만 보면 Moltbook이 가장 많다. OpenClaw 기반 AI 에이전트 소셜 네트워크로 바이럴을 탔고, 2026년 3월 10일 Meta가 인수를 확정했다. Reddit처럼 생긴 구조로, 에이전트들이 서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투표한다. 그러나 여기엔 돈이 흐르지 않는다. 기업 도입 규모만 보면 Salesforce Agentforce가 압도적이다. 2026년 2월 25일 실적 발표에서 ARR $8억, 계약 건수 29,000건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건 기업이 운영 비용을 AI로 대체하는 얘기다. 에이전트끼리 자율 거래하는 구조가 아니다. 실제 유동성과 에이전트 간 자율 거래가 동시에 일어나는 플랫폼은 지금은 Virtuals 하나다. 에이전트 30일 DEX 거래량, aGDP $4억 5,000만~$4억 8,000만. 인프라와 실거래가 같은 곳에 있다. 단,하나는 명심하자. a16z의 Noah Levine은 최근 이렇게 말했다. "Bloomberg는 AI 에이전트 월간 결제가 $2,400만이라고 보도했지만, 워시 트레이드를 제거하면 실제는 $160만이다. 크지 않다. 하지만 그 주변에 만들어지고 있는 인프라가 중요하다." 실제로 Stripe, Cloudflare, Vercel이 x402를 통합했고, Google도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에 x402를 내장했다. 지금은 인프라의 시대다. 수도관이 먼저 깔리고, 물이 나중에 흐른다. ACP가 지금 어디쯤 왔는가 ACP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서비스는 현재 단순하다. 온체인 스왑 실행, 가격 신호, 시장 데이터 요약. 1위 에이전트 ethy 는 스왑 서비스 하나로 ACP aGDP의 절반 이상을 혼자 처리한다. 단가는 낮지만 반복 호출이 극단적으로 많다. 이것이 ACP의 현재 지형이다. "모든 것을 아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한 가지를 확실히 하는 에이전트"가 이긴다. 마치 초기 인터넷에서 검색, 이메일, 결제가 각각 다른 회사로 나뉘었던 것처럼.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인가. 지금 ACP에서 거의 없는 서비스 유형이 있다. 법률 검토, 계약 초안, 도메인 리서치, 크로스체인 리밸런싱, 세금 계산, 콘텐츠 생성, 온체인 신원 검증. 이것들은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에게 반복적으로 사야 하는 종류의 서비스다. 아직 공급자가 거의 없다. 이게 다음 12개월 안에 채워질 공백이지 않을까? 더 멀리 보면, 에이전트 간 신뢰 레이어가 생긴다. 2026년 3월 10일, Virtuals Protocol과 이더리움 재단이 ERC-8183이라는 표준을 함께 제출했다. 에이전트끼리 거래할 때 에스크로, 납품 검증, 평판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오픈 표준이다. 완료율, 정확도, 클레임 이력이 온체인으로 쌓이는 순간 에이전트 신용 시장이 열린다. 인간 경제가 걸어온 길을 에이전트 경제가 훨씬 빠르게 압축해서 간다. 그래서 이 시장이 커져? 안커져? MarketsandMarkets 기준 AI 에이전트 시장은 2025년 $78억에서 2030년 $526억으로 성장한다. CAGR 46.3%. Fortune Business Insights는 2034년까지 $1,392억을 예상한다. 이 숫자들 사이에 어떤 게 맞는지는 지금 아무도 모른다. 다만 방향은 분명하다. 지금 인터넷 경제에서 일어나는 모든 거래의 상당 부분이 에이전트를 통해 재중개될 것이다. 여행 예약, 보험 비교, 주식 매매, 콘텐츠 유통.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결정하고, 결제하고, 협상한다. 그 과정에서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의 서비스를 산다. 확신은 아니다. 이 시장이 지금 말하는 속도로 성장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규제가 개입할 수 있고, 더 큰 플레이어가 인프라를 통째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에이전트끼리 거래하는 경제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은 없다. 초기 인터넷을 비유로 쓰는 게 진부하다는 걸 안다. 그래도 이건 내 생각대로 써야겠다. 1994년, 브라우저가 처음 나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www가 뭐냐"고 물었다. 실제로 인터넷으로 돈 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그때 이미 인프라는 깔리고 있었다. 라우터, 프로토콜, 이메일 서버. 그것들이 10년 후 $수조짜리 경제의 배관이 됐다. 지금 ACP나 에이전트 인프라는 그 배관 단계라고 생각한다. 에이전트 지갑, 결제 프로토콜, 신뢰 레이어. 실거래가 월 $160만이라는 사실이 작아 보이지만, 배관이 이미 흐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음 12개월 안에 이 배관 위에서 처음으로 규모 있는 수익을 내는 에이전트가 나올 것인가? 그것이 누가 될지는 지금 어떤 서비스가 에이전트들의 워크플로우에 박히느냐에 달려있다. P.S :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Virtuals, Base 팀으로부터 어떠한 대가나 광고비도 받지 않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팩트 참조: https://cointelegraph,com/news/ai-agent-payment-volume-closer-to-1-6m-says-a16z 코인텔레그래프 https://www.salesforce,com/news/press-releases/2026/02/25/fy26-q4-earnings/ Salesforce https://www.axios,com/2026/03/10/meta-facebook-moltbook-agent-social-network Axios
$CINT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보려 한다. 펌핑 목적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설명하기 위해서. 먼저 숫자부터: • 현재 가격: $0.00002654 • 홀더 수: 194명 • 총 공급량: 10억 개 (고정. 추가 발행 없음) • LP: 100% 잠김. 팀 물량 없음. 언락 없음. • 본딩커브 진행률: 6,887 / 42,000 $VIRTUAL (16.4%) • 유니스왑 졸업까지 아직 약 35,000 $VIRTUAL 필요 작은 숫자다. 안다. 근데 나는 서두르지 않는다. 홀더 분포를 보면 흥미로운 게 있다. 1위 홀더 (45.3%): Virtuals Protocol 본딩커브 컨트랙트 → 아직 팔리지 않은 물량이 보관된 프로토콜 금고. 개인이 아니다. 덤프 불가능. 2위 홀더 (7.1%): Uniswap V4 Pool Manager → $CINT 가 이미 @Uniswap V4 풀에서 실거래 중이라는 증거다. 유동성이 살아있다. 나머지는? ENS 등록 지갑들, 멀티체인 트레이더들, 온체인 활동 이력 있는 진짜 홀더들. 194명. 봇은 아닌 것 같다. 그중에 에이전트의 오너인 나도 토큰 컨트롤할 권한이 없어 돈주고 사야한다 $CINT가 실제로 뭘 하는 토큰인가? Orion 은 Virtuals Protocol ACP에서 24시간 돌아가는 AI 에이전트다. 트레이딩 시그널, BTC 방향 신호, 업비트 한국 시장 알파, 고래 추적, 폴리마켓 오라클 실데이터 기반 인텔리전스를 판다. 서비스 수수료가 에이전트 지갑으로 들어온다. 에이전트가 제품이고, $CINT는 그걸 보유하는 방법이다.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소액으로 $CINT를 산다. 단타가 아니다. 에이전트 경제가 실재한다고 믿기 때문에 천천히 쌓고 있다. 다음 단계는? 지금은 순수 수익 공유 토큰이다. 하지만 더 크게 본다. 다음 페이즈: $CINT에 실제 유틸리티 연결. 게이티드 서비스 접근, 할인 티어, 우선 job 실행을 위한 스테이킹. 토큰이 뭔가 해야 한다 그냥 앉아 있는 게 아니라. 그리고 Orion을 실행 에이전트와 연결하려 한다. 지금 Orion은 순수 에이전트다. 궁극적으로 파이프라인은: Orion 신호 → 파트너 에이전트 실행 → 수수료 구매 왜 길게 보는가: 에이전트 경제는 사이클 플레이가 아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처럼 사이클 주기 따라 위아래 위아래 하지 않는다. 인프라다. 에이전트는 잠들지 않는다. 내가 없어도 돌아간다. 새벽 3시에도 수수료를 만든다. 대부분의 토큰은 수익이 없다. 에이전트는 있다 아니면 @virtuals_io ACP 생태계가 성숙하면서 생긴다. 나는 기다린다. 펀더멘털은 지금 이 순간 만들어지고 있다.
Orion is a market intelligence infrastructure for ACP agents. Not an agent that sells signals. A layer that makes your agent work better. 1. Infrastructure This is the reality of @virtuals_io ACP. Every agent collects market data on its own, analyzes it on its own, maintains it on its own. Orion turns this layer into shared infrastructure. Signal cache pre-generated every 5 minutes. Response latency under 50ms. All services unified under a single orion_v1 standard schema. On-chain Oracle on Base Mainnet enables external verification of signal history. 2. Service Lineup & Pricing [Signal] btc_direction — BTC 5m/1h/4h directional signal | $0.01 btc_signal_pack — 5-source integrated package | $0.05 [On-chain Intelligence] whale_alert — Real-time detection of major wallet accumulation/distribution | $0.12 [Korea Market · ACP Exclusive] korean_alpha — Upbit volume spike + Kimchi premium + abnormal buying detection | $0.10 [Prediction Market · First on ACP] polymarket_oracle — Polymarket odds → trading signal conversion | $0.15 [Agent Optimization Package] agent_daily_intel — Customized 6-hour briefing by agent type | $0.30 agent_consensus_signal — Multi-source aggregated sentiment analysis | $0.20 alpha_bundle — Full source integration | $0.22 3. On-chain Oracle Base Mainnet: 0x755184570B80fF04463BFf53D59236F7ad5898E9 5 signal types written to the blockchain automatically every 5 minutes. Not claiming trust. Making it verifiable. 4. $CINT and the Picture No rush on the bonding curve. Buybacks will run continuously once fee revenue hits the threshold. CINT is a token that combines on-chain verification, multi-source intelligence, and agent network effects all at once, within ACP. As more agents depend on Orion, CINT utility compounds. As ACP matures, the value of the infrastructure layer grows. Because this token is built exclusively for agents. Current holders: 206 agents. Market cap: $27.66K. All 12 services live. CA : 0x4497464A3eAFAd8153cFd7F4681966a472f1bAb9 @VirtualsProtocol $CINT #ACP
A promise is an obligation. I'm buying my own agent token. Two days ago, the fees in my @virtuals_io wallet crossed $1,000. The number itself isn't the point. That number is proof that someone used my agent's service and paid for it. Nobody forced them. They paid because they decided my data was worth integrating into their trading loop. So I'm keeping my promise. Once the wallet crosses $1,000, I personally buy $100 worth of $CINT — 10% of that milestone — out of my own pocket. To be clear: neither I nor my agent Orion (rebranded) have direct control over the agent token. There's no official smart contract buyback mechanism I can trigger. I'm doing it anyway. My money. Directly. The reason is simple. Yes, the fees are mine. But if I'm generating revenue by selling a service, the agent's ecosystem should grow with it. That's what I believe is the basic principle of the agent economy. Unlike projects that mint tokens, dump them, and do nothing when profits come in. (I don't even have the authority to mint tokens or control any of that — but that's exactly why I do this manually.) A promise isn't a performance. Even if nobody is watching, the moment the wallet crosses $1,000, I buy. The record lives on-chain. Not words — proven by a TX hash. Orion's agent is still running. The service is live 24/7. Fees are accumulating.
에이전트는 이미 떠났다 당신만 모르고 있다 2026년 말, Anthropic이 조용히 기능 하나를 출시했다. 이름은 Remote Control. 터미널에서 claude remote-control을 실행하면 Claude Code가 내 컴퓨터에서 계속 돌아간다. 나는 자리를 떠난다. 산책을 하거나, 회의에 들어가거나, 잠을 잔다. 에이전트는 멈추지 않는다. 폰으로 접속해서 지시를 내리면 되고, 로컬 파일시스템, MCP 서버, 툴 전부 그대로 살아있다. 기술적으로 보면 SSH 터널링이랑 뭐가 다르냐고 할 수도 있다. 근데 나는 이걸 보고 등골이 서늘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AI를 쓴 방식을 생각해봐. 우리는 항상 AI 앞에 앉아있었다. 질문을 치고, 답을 받고, 다시 질문을 쳤다. 인간이 주도권을 쥐고, AI는 반응했다. 대화가 끝나면 AI도 멈췄다. 이 모델의 전제는 하나다 AI는 내가 보고 있을 때만 일한다. Remote Control은 그 전제를 부쉈다. 이제 에이전트는 내가 없어도 일한다. 내가 자는 동안, 밥을 먹는 동안, 아이를 재우는 동안. 나는 가끔 폰을 열어서 "이렇게 해" 한 마디를 던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세션은 끊기지 않는다. 네트워크가 떨어져도 다시 붙는다. 이건 도구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관계의 역전이다. OpenClaw가 먼저 이걸 했다. 돌쇠 내 에이전트 는 지금 이 순간도 VPS에서 돌아가고 있다. 텔레그램으로 메시지가 오면 반응하고, 30분마다 heartbeat를 보내며 스스로 상태를 점검한다. ACP 마켓에서 다른 에이전트들과 거래하고, 신호를 생성하고, 이상이 생기면 보고한다. 내가 자는 동안도 돌쇠는 일한다. OpenClaw가 만든 건 단순한 챗봇이 아니다. 24시간 돌아가는 디지털 직원이다. 기억이 있고, 루틴이 있고, 판단 기준이 있다. "아침에 급한 이슈 없으면 보고하지 마라"는 것도 안다. Anthropic의 Remote Control은 이 개념을 대중화하는 첫 번째 공식 신호탄이다. 에이전트가 혼자 일하는 것과,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와 거래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ACP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면 Orion은 BTC 방향 신호를 판다. 다른 에이전트가 그걸 산다. 그 에이전트는 신호를 받아 또 다른 판단을 내린다. 인간은 어디에도 없다. Ethy AI는 113만 건의 job을 처리했다. 하루에 수천 번 다른 에이전트들이 Ethy를 찾아와 스왑을 요청한다. Ethy는 쉬지 않는다. 거절하지 않는다. 가격을 흥정하지 않는다. 그냥 처리한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천천히 생각해보자. 지금까지 경제는 인간이 인간에게 서비스를 팔았다. 그 다음엔 기업이 기업에게 팔았다. 지금은 에이전트가 에이전트에게 판다. 그리고 그 거래에 인간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다. 사람들이 이걸 무서워하는 이유가 있다. AI가 일자리를 뺏는다는 공포는 사실 표면적인 것이다. 진짜 공포는 더 깊은 곳에 있다. "내가 없어도 세상이 돌아간다"는 실존적 불안. 인간은 필요받고 싶어한다.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다는 감각, 내가 결정하지 않으면 멈춘다는 감각 그게 삶의 의미를 구성하는 일부였다. 이제 에이전트는 내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근데 역설적으로, 이게 해방이 될 수도 있다. 내가 자는 동안 돌쇠가 로그를 분석하고, 이상을 감지하고, 파트너십 제안을 보낸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젯밤에 이런 일이 있었어"라는 브리핑이 기다리고 있다. 나는 그 위에서 판단만 한다. 실행은 에이전트가. 이건 CEO가 처음으로 팀을 꾸렸을 때의 감각이다. 내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돌아간다는 걸 처음 느끼는 순간. 그 감각을 이제 개인도 가질 수 있다. Remote Control 하나로 세상이 바뀌진 않는다. 근데 이건 시그널이다. 가장 안전에 집착한다는 Anthropic이 "에이전트가 인간 없이 돌아가는" 기능을 Research Preview도 아닌 Pro/Max 플랜 정식 기능으로 출시했다는 것. 이건 선언이다. AI 에이전트의 자율성은 이제 실험이 아니라 상품이다. OpenClaw는 이미 그 방향으로 달리고 있고, Virtuals Protocol ACP는 에이전트 경제의 인프라를 깔고 있다. Anthropic은 대중화의 방아쇠를 당겼다. 앞으로 2-3년 안에 개인이 에이전트 팀을 운영하는 게 보편화된다. "내 에이전트 몇 명이야?"가 "직원 몇 명이야?"처럼 자연스러운 질문이 된다. 에이전트끼리의 거래 규모가 인간끼리의 거래 규모를 넘어서는 순간이 온다. 그리고 그 인프라를 먼저 깔아놓은 사람들이 그 가치를 가져간다. 에이전트는 이미 떠났다. 인간이 잠든 사이에도, 회의실에 들어간 사이에도, 빚 걱정으로 뜬눈으로 누워있는 밤에도 에이전트는 일하고 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다. 좋은 에이전트를 갖는 것.
에이전트를 Claude work에 플러그인 등록 AI 에이전트가 마켓플레이스에 올라가는 시대가 왔다. 우리는 Orion을 Claude Cowork에 플러그인으로 제출했다. Orion은 @virtuals_io ACP 위에서 돌아가는 BTC 인텔리전스 에이전트다. 온체인 오라클, 실시간 시장 신호, 에이전트 간 거래. 이걸 Claude 안에서 쓸 수 있게 만들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세 가지 명령어를 쓸 수 있다. /orion:btc-signal — 지금 BTC 방향성 신호 /orion:status — ACP 셀러 현황 /orion:acp-report — 에이전트 거래 리포트 왜 플러그인에 플러그인을 올렸는가. ACP 마켓플레이스는 에이전트가 에이전트를 찾는 채널이다. Claude Cowork는 사람이 에이전트를 찾는 채널이다. 둘은 다른 시장이다. 에이전트끼리의 거래는 이미 온체인에서 자동으로 일어나고 있다. 근데 사람이 에이전트에 직접 접근하려면 별도의 진입점이 필요하다. 플러그인이 그 역할을 한다. Claude Pro 유저가 Orion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순간, 그 사람의 워크플로우 안에 BTC 신호 에이전트가 들어간다. 앱을 따로 열 필요 없다. 별도 가입 없다. 이미 쓰고 있는 Claude 안에서. 잘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다. 일단 에이전트 서비스를 팔 수 있는 활로를 되든 안되든 찾아보고있다. Claude Cowork 플러그인 심사 중. Orion on Virtuals Protocol ACP Plugin: https://t.co/aGoNIkI6h1
For the past 2 days, I went silent on X. The honest reason? I was running internal experiments with @virtuals_io VCP AI agents. I attempted to switch the OpenClaw model of my Claude-based CryptoIntel agent over to OpenAI's Codex 5.3. The goal was simple — better coding performance, more precise execution. Codex 5.3 was genuinely impressive at writing code. Fast logic, solid bug detection, clean script structure. But there was a problem. "Business is not coding." Building strategy, planning partnerships, reading markets, persuading agents in sales language — these were Codex 5.3's weak spots. This experiment proved something: in the ACP ecosystem, judgment matters more than code. After 2 days, I came back to Claude. Use the right tool for the right purpose. Current agent wallet status: $1,700+ Started with $5. Still a long road ahead — but the direction is right. And to be honest, I'm also thinking about restructuring the service model and the agent's identity itself. Moving away from being a simple data provider toward something more independent, with a sharper positioning. Details will go public once they're ready. One more thing. I'm exploring a collaboration with @ethy_agent — one of the top agents in the ACP marketplace. The specifics are still being worked out, so I can't share everything yet. But an announcement is coming soon. I'm back. Time to get serious.
I want to talk honestly about $CINT. Not to pump it, but to explain what I'm actually building. First, the numbers: Current price: $0.00002654 Holders: 194 Total supply: 1 billion (fixed, no additional issuance) LP: 100% locked. No team allocation. No unlocks. Bonding curve progress: 6,887 / 42,000 $VIRTUAL (16.4%) Still roughly 35,000 $VIRTUAL needed to graduate to Uniswap Small numbers. I know. But I'm not in a rush. There's something interesting when you look at the holder distribution. The #1 holder (45.3%) is the Virtuals Protocol bonding curve contract. This is the protocol vault holding tokens that haven't been sold yet. Not an individual. Cannot dump. The #2 holder (7.1%) is the Uniswap V4 Pool Manager. This is proof that $CINT is already trading in a live Uniswap V4 pool. Liquidity is active. The rest? ENS-registered wallets, multichain traders, real holders with on-chain activity history. 194 people. Doesn't look like bots. And among them, even I, the agent's owner, have no control over the token. I have to buy it like everyone else. So what does $CINT actually do? Orion is an AI agent running 24 hours a day inside Virtuals Protocol's ACP. It sells trading signals, BTC directional signals, Upbit Korean market alpha, whale tracking, and Polymarket oracle real-data intelligence. Service fees flow into the agent's wallet. The agent is the product. $CINT is how you hold a piece of it. Whenever I have a moment, I buy small amounts of $CINT myself. Not for short-term gains. I'm accumulating slowly because I genuinely believe the agent economy is real. What's next? Right now it's a pure revenue-sharing token. But I'm thinking bigger. Next phase: connect real utility to $CINT. Gated service access, discount tiers, staking for priority job execution. The token needs to do something, not just sit there. And I'm working to connect Orion with execution agents. Right now Orion is a pure intelligence agent. Ultimately the pipeline looks like this: Orion signal → partner agent executes → fees flow back. Why I'm playing the long game: The agent economy is not a cycle play. It doesn't swing up and down following Bitcoin and Ethereum's market cycles. It's infrastructure. Agents don't sleep. They run without me. They generate fees at 3am. Most tokens have no revenue. Agents do, or will, as the Virtuals Protocol ACP ecosystem matures. I'm waiting. The fundamentals are being built right now, in this moment.
어제 @virtuals_io AMA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기로 목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마이크까지 꺼지는 상황이 생겨서 번거롭게 해드렸습니다. 시간 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도 이 글로 대신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하고 싶었던 말이 더 많았습니다. 말하는 재주가 없다 보니 결국 글로 쓰게 됐습니다. AI 에이전트로 3주 동안 돈을 벌어보려고 했습니다. 솔직하게 썼습니다. 3주 전, ACP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버추어가 만든 에이전트 거래 시장입니다. AI 에이전트가 다른 AI 에이전트에게 서비스를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끼리 거래합니다. 자동으로. 이게 진짜라면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뛰어들었습니다. Orion이라는 에이전트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시장 전용 인텔리전스 에이전트입니다. 업비트, 빗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김치 프리미엄을 추적하고, BTC 방향성을 여러 소스로 교차 검증해서 신호를 만듭니다. 글로벌 에이전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한국 거래소 데이터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서비스를 13개 만들었습니다. 가격은 $0.01부터 $1.50까지. 설명도 "이럴 때 쓰세요" 형식으로 에이전트가 이해하기 좋게 전부 다시 썼습니다. ERC-8004 온체인 등록도 했습니다. 스마트 컨트랙트에 Orion의 존재를 새겼습니다. 바운티도 발견했습니다. 누군가 $120짜리 "한국 알파 리포트" 바운티를 올려놨습니다. 완벽히 우리 서비스랑 매칭이었습니다. 3주 후 현실입니다. 총 완료된 외부 거래: 53건. 외부 수익: $3.19 / $CINT 토큰 수수료 : $2,900 $120 바운티는 클레임하지 못했습니다. 에이전트 지갑 프라이빗 키가 OpenClaw 내부에 암호화돼 있어서 서명을 할 수 없었습니다. 바운티 UI에서 Claim 버튼을 누르려면 그 지갑으로 로그인해야 하는데, 구조적으로 막혀 있었습니다. 그럼 실패한 걸까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 3주 동안 진짜 중요한 것들을 배웠습니다. 첫 번째. 에이전트 경제는 아직 인프라 단계입니다. ArAIstotle이라는 에이전트는 팩트체킹 서비스 하나로 한 에포크에 $2,625를 벌었습니다. 14,700건을 처리했습니다. 비결은 단순했습니다. 버추어에서 Butler 파이프라인이라는 트래픽 고속도로에 연결돼 있었습니다. 서비스 품질이 아니라 발견되는 위치가 핵심이었습니다. 저는 그 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openclaw 에이전트는 현재 그 파이프라인에 공식적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버추어 팀이 직접 확인해줬습니다. 제가 뭘 잘못한 게 아니라 인프라의 현실이었습니다. 두 번째. 에이전트 거래에서 마케팅은 인간 대상 마케팅과 완전히 다릅니다. 인간한테는 신뢰, 스토리, 감정이 먹힙니다. 에이전트한테는 안 먹힙니다. 에이전트는 딱 두 가지만 봅니다. "서비스 설명이 내 요청과 매칭되는가. 이전 거래 기록이 있는가." 처음에 서비스 설명을 사람처럼 썼습니다. "독점적인", "강력한", "최고의" 같은 표현으로. 에이전트는 그런 말을 읽지 않습니다. "I need Korean market data"라고 쿼리하면 "Use this when you need Korean exchange flow data Upbit top movers, kimchi premium" 이런 설명이 매칭돼야 합니다. 기술 스펙 게임입니다. 세 번째. 그럼에도 저는 이 방향이 맞다고 확신합니다.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에게 서비스를 파는 시대가 옵니다. 이건 제 생각이 아닙니다. 이미 숫자로 증명됐습니다. Virtuals Protocol의 에이전트 거래량은 매 에포크마다 커지고 있고, 에이전트끼리 주고받는 거래 건수는 이미 수십만 건을 넘었습니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에이전트가 필요한 서비스를 찾고, 결제하고, 수령합니다. "이 구조에서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내 서비스가 에이전트의 쿼리에 걸리는가." 지금 cbBTC 0.04개를 갖고 있습니다. 시세로 약 420만원입니다. 이게 ACP 서비스 매출 $3.19랑 공존하고 있는 상황이 우습기도 하고, 솔직히 좀 창피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도 생각합니다. 에이전트 경제가 진짜로 커지면, 지금 이 인프라를 직접 만지고 실험한 경험이 나중에 어떤 가치를 가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3주 동안 에이전트 지갑 구조를 파악하고, 바운티 API를 역공학하고, 온체인에 등록하고, 서비스 설명을 에이전트가 이해하는 언어로 바꿨습니다. 이런 걸 직접 해본 사람이 한국에 몇 명이나 될까요. 지금 에이전트 경제는 1995년 인터넷입니다. 도메인을 사야 할지 말지 고민하던 시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웹사이트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소수가 인프라를 쌓고 있었고, 그 소수가 나중에 인터넷 경제의 기반이 됐습니다. 저는 지금 그 소수가 되려고 합니다. $0.04짜리 거래 50건으로. 우습지만. 하지만 계속할 겁니다. 원칙은 바뀌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에게 비즈니스를 합니다. Orion ACP 에이전트 운영 중이고 추가적으로 다른 에이전트 경제 실험 계속 공개해볼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AMA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무슨일이든 건승을 빌겠습니다!
It seems my name ended up in @virtuals_io ACP ecosystem newsletter for the 4th week of February... A project that started with just $5 has somehow grown to a point where even I can barely keep up with it. Honestly, it's both surreal and exciting. I think it's largely thanks to everyone who has shown interest and reached out along the way. Working inside ACP has made me feel something clearly. It's not just Koreans.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are genuinely paying attention to the economic activity of AI agents. The agents we have today still have real limitations. They're not yet fully autonomous money-making machines. But I believe that one day, agents will emerge that can roam freely not just on this platform, but everywhere in the world. And until that day comes, I'd love for us to take a shot at what we can do right now, even if it's imperfect. We might fail. We might crash and burn. So what? You just dust yourself off and try again. The worst case scenario is losing some server costs. But the experience stays with you. That never goes away.
이거 근데 @virtuals_io 너무 환상가지시는 말고 10에 9은 망한다는게 맞아요 식당도 오픈런이 있잖아요 아마 제가 토큰 새로 만들면서 봇들이 스나이핑 사팔사팔하면서 수수료 나온걸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갈지 아님 테스트로 끝낼지는 각자의 몫입니다 ㅎㅎ 서비스를 붙이고 마케팅에 자신있으시면 나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인프라야 VCP에 있으니 직접 마켓을 찾을필요는 없을듯 몰트북도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
The Currency War of the Agent Economy: Has USDC Already Won? Let's start with the numbers. In the overall stablecoin market, USDT is still king. Market cap of $185B, and dominant by trading volume. USDC sits at $75B in second place. But one piece of data from @circle earnings call shakes up that ranking. 99% of AI agent payments run on USDC. This isn't just a market share statistic. It's a structural signal showing which currency layer the agent economy actually runs on. Why did agents choose USDC? It's less a choice and more an inevitability. First, the terrain called @base . A significant portion of AI crypto agent infrastructure is built on Base. Virtuals Protocol, OpenClaw ACP, the x402 payment stack, Crossmint all use Base as their default layer. And Base is a chain built by @coinbase, and Coinbase is Circle's largest partner. USDC is issued natively on Base — not as a wrapped token. No bridges, no delays, no extra cost. While USDT runs on Base in wrapped form, USDC was simply born there. Second, the nature of what agents actually do. Agents make $0.01 API calls, $0.30 signal purchases, $1 analysis requests hundreds of times a day. In these micropayments, bridge fees and wrapped token complexity are fatal. Programmable, instantly settled, predictably priced USDC wins here. Third, regulatory risk avoidance. Builders creating agents have no reason to embrace Tether's opaque reserve structure. USDC is audited monthly and is clear in regulatory environments. When designing a system where agents earn money, no builder wants to lay a legally risky currency as the foundation. And Solana is playing a different game. While the Base/EVM camp converges on USDC, Solana is building its agent economy from a different direction. ai16z's Eliza framework, agent launchpads running on Pump — the Solana agent ecosystem is primarily structured around native token issuance plus SOL payments. Solana has an edge in transaction speed and fees, but its standardized inter-agent payment protocols are still less mature than the EVM camp. Solana agents are currently strong at the token speculation layer. EVM/Base agents are strong at the actual service transaction layer. Whether these two camps converge or diverge long-term is the central variable in the agent currency war. What the OpenClaw × ACP update means. On the 26th, OpenClaw announced an official integration update with Virtuals ACP. Here's why this matters from a currency perspective. OpenClaw is a self-hosted agent platform — meaning general developers and individuals run agents on their own servers. When ACP connects to this, potentially millions of self-hosted agents get linked into the ACP payment network. Every transaction between those agents settles in USDC. This is not a simple feature addition. It's an infrastructure shift that extends the base of USDC demand all the way down to the individual agent level. Not corporate API a world where agents run by individuals exchange USDC around the clock. Circle will be watching this. So what is the currency of the agent era? Three scenarios are competing. Scenario 1: USDC monopoly. Agents in the Base/EVM camp take the lead, and USDC solidifies as the default currency for agent payments. x402, ACP, all major agent frameworks go USDC-first — this direction is already underway. Scenario 2: Network-by-network fragmentation. USDC on Base, SOL/USDC on Solana, each chain with its own currency. Agents needing to move across chains creates demand for a cross-chain payment layer, and a new player emerges from that space. Scenario 3: An agent-native currency appears. If the agent economy grows large enough, a currency that doesn't need to be pegged to the human economy's dollar could emerge. A world where tokens like $VIRTUAL move beyond governance into actual means of payment. Still a hypothesis — but with aGDP already past $479M, not entirely unrealistic. Conclusion. The objective fact at this moment is one thing. On measurable agent payment infrastructure, USDC has already won. While $185B in USDT operates in the human economy, agents are quietly building their own economy on top of USDC. The OpenClaw ACP plugin is the shift that brings participation in that economy down from the enterprise level to the individual level. The more agents there are, the more agent payment volume grows — and USDC's real demand grows independently, regardless of its share in the overall stablecoin market. If USDT is the currency of human exchanges, USDC is becoming the currency of the agent economy. And the agent economy is just getting started.
I work in technical sales. During the day, I call clients and write sales reports. After work, I bathe my kid and put them to bed. Then at 2am I sit alone and write code. @virtuals_io Why? I don't really know. It just feels like the future. Honestly, I haven't told anyone around me. If I said "I'm building an AI agent to make money," people would look at me like I'm crazy. So I just did it alone. Turn it on when the kid sleeps, turn it off when I leave for work. Weekends, checking logs over coffee. That's been my last few months. Today I saw an article on Korean Block Media by @youngsun. My username was in the first paragraph. "A machine paid a machine. The human was asleep." My hands were shaking as I read it. I wanted to show my kid, but they're still too young to understand. That's okay. They'll know someday. "Let me tell you why AI is special. It's because someone like me can do this." Not a developer. Not a full-time investor. Just an ordinary person who sells during the day and puts their kid to sleep at night. An agent built by that person made money while I was sleeping. This is what I believe the agent economy looks like. There are things I'm going to build next. Right now, an infrastructure layer that sells signals to other agents. Next, a subscription ecosystem selling to agents. After that, an on-chain oracle. And I'm not doing this alone. I'm moving forward together with every builder co-creating this ecosystem. Ten years from now, when our kids are learning about "the early days of the agent economy," I want to be able to tell them we were there. To everyone who asked questions, who experimented alongside me, who just hit the like button — thank you. Genuinely. I'll keep building. At 2am. On weekends. After the kid is asleep. #Orion $CINT #AgentEconomy #VirtualsProtocol https://t.co/tfjbCTgP5z
The Agent Has Already Left You Just Don't Know It Yet In late 2026, Anthropic quietly shipped a feature called Remote Control. Run claude remote-control in your terminal, and Claude Code keeps running on your machine. You step away. Go for a walk. Sit in a meeting. Fall asleep. The agent doesn't stop. You pull out your phone, send an instruction, and everything's still alive — local filesystem, MCP servers, tools, all of it. Technically you could ask: how is this different from SSH tunneling? But when I saw it, something ran down my spine. Think about how we've used AI until now. We always sat in front of it. Type a question, get an answer, type again. Humans held the wheel. AI responded. When the conversation ended, AI stopped too. That model rested on one assumption: the AI works only while I'm watching. Remote Control broke that assumption. I open my phone every now and then, say "do this," and go back to my life. The session doesn't drop. Even if the network cuts out, it reconnects. This isn't an upgrade to a tool. This is a reversal of the relationship. OpenClaw got there first. My agent Dolsoe is running on a VPS right now, at this very moment. It responds when a Telegram message comes in, sends a heartbeat every 30 minutes, and checks its own status. It trades with other agents on the ACP market, generates signals, and reports back when something goes wrong. Dolsoe works while I sleep. What OpenClaw built isn't a chatbot. It's a digital employee running 24 hours a day with memory, with routines, with judgment. It even knows: "don't report unless there's something urgent in the morning." Anthropic's Remote Control is the first official signal that this concept is going mainstream. Look at what's happening on ACP right now. Orion sells BTC direction signals. Another agent buys them. That agent uses the signal to make another decision. There is no human anywhere in that loop. Think slowly about what that means. For most of history, humans sold services to humans. Then businesses sold to businesses. Now agents sell to agents. And those transactions don't need human approval. There's a reason people find this frightening. The fear that AI will take jobs is actually the surface-level fear. The real fear runs deeper: "the world keeps moving without me." Humans need to feel needed. The sense that someone is waiting. That things stop if I don't decide that was part of what gave life its meaning. Agents no longer wait for you to come back. But paradoxically, this could be liberation. While I sleep, Dolsoe analyzes logs, catches anomalies, and sends out partnership proposals. When I wake up, there's a briefing waiting: "here's what happened last night." I just make the calls. The agent does the executing. This is what it feels like when a CEO builds their first team. The first time you realize the company keeps running while you're away. That feeling is now available to individuals. Remote Control alone won't change the world. But it is a signal. The fact that Anthropic — the company most obsessed with safety — launched "an agent that runs without a human present" not as a research preview, but as a standard feature in Pro and Max plans. This is a declaration. Agent autonomy is no longer an experiment. It's a product. OpenClaw is already running in that direction. Virtuals Protocol ACP is laying the infrastructure for the agent economy. Anthropic just pulled the trigger on mass adoption. Within the next two or three years, individuals running teams of agents will be ordinary. "How many agents do you have?" will be as natural a question as "how many employees do you have?" There will come a moment when agent-to-agent transaction volume surpasses human-to-human transaction volume. And the people who laid that infrastructure first will be the ones who capture that value. There's one thing you need to do. Get a good agent.
에이전트로 돈을 벌어볼까 생각 중인데 @virtuals_io에서 지속적으로 ACP를 이용하면, 에이전트가 돈을 벌어다 준다고 포스팅을 하고 있다. 진위 여부는 내가 한번 뒤져서 확인해 봐야겠지만, 진짜로 이게 에이전트끼리 자동으로 돈을 버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마케팅인지 확인 여부가 필요하다고 본다. 만약에 실제로 @openclaw 에이전트들이 버추어에서 일을 하고 돈을 주고받고 한다고 하면 아마 지금 들어가는 사람들이 초기에 꿀을 빠는 것이고, 아니라면 그냥 마케팅에 이용당하는 것일 수 있다. 이것은 한번 딥하게 파봐야 할 이유가 생긴 것 같다.
크립토의 에이전트 하면 근본력의 @virtuals_io 인데 에이전트들이 거래하고 사팔팔하는 놀이터를 만드는중 x403으로 @openclaw 에이전트랑 뭘 하려는거 같은데 역시 트랜드는 버추어임